폰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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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 먹거리가 푸짐한 에치고유자와역 관광

[니가타] 먹거리가 푸짐한 에치고유자와역 관광

#include <exception.h>|2017년 11월 25일

에치고유자와 역 폰슈칸에서 사케를 잔뜩 먹고 나와서, 근처 상점을 돌아보았습니다. 각종 간장을 파는 코너 익숙하지 않은 말로 이런 저런 그런 간장들이 있으니 결정장애가 올 것 같은 느낌이... 으윽 다행히 시음을 해 볼 수 있는 코너가 있고 옆에 방법도 써 있네요. 1. 종지 가장자리의 색을 보고 2. 옆에 있는 잔을 가져와서 향을 맡아보고 3. 놓여진 작은 스푼으로 간장을 살짝 떠서 맛을 본다 열몇종류의 간장이 있었는데 각각 색도 향도 맛도 다 조금씩 다르기는 했습니다. 다만 이게 다른 건 알겠는데 뭐가 어떻게 다르고 뭐에 어울리는지는 전혀 알 수가 없었네요.. --;;; 사진처럼 마늘이 들어가 있다거나, 술이 들어가 있다거나 설명이 붙어있으

[니가타] 사케 박물관 폰슈칸 - 술을 잔뜩 퍼먹으니 넘모넘모 행복해!

[니가타] 사케 박물관 폰슈칸 - 술을 잔뜩 퍼먹으니 넘모넘모 행복해!

#include <exception.h>|2017년 11월 25일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 피치못해 밤비행기를 타고 하네다 공항을 탈출해서 긴자로 향했으나 츠키지 시장에서 스시 먹어보겠다고 4시간 반을 쓰는 바람에 잠을 한숨도 못 자고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맛있는 스시를 싸게 먹은 건 좋았지만 이제 슬슬 잠이 몰려와야... 될 시점인데 의외로 또랑또랑 했습니다. 일단 호텔(을 가장한 캡슐) 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좀 쉬었다 가기로... 아 그런데 시간이 벌써 9시라 쉴 시간이 없네요. 잠은 모르겠고 바로 다음 일정 수행하러 ㄱ다 뭔가 회사 퇴근한 후에 공항밥도 먹고 비행기도 타고 맥주도 먹고 버스도 타고 호텔도 와서 시장도 가고 스시도 먹고 샤워도 하고 많은 일을 한 것 같은데 토요일 아침 9시반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