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2 posts
클로저스 프롤로그 영상 일어음성 버전
일어음성 버전 되시겠습니다. 난 이거 한판에 없는 건 줄 알았는데 검색하다 우연히 나딕 공식 유툽 계정에서 오프닝 무비라고 올린 걸 발견함(....) 한판에도 있었냐! 왜 인게임에는 안 넣었는데!! 전에 한판에도 없는 거라고 호들갑 떨었는데 바보됐군요 흑흑.. 암튼 그래도 일어 음성 버전이라는 데에 의의를 두고.. 세가 클로저스 공식 계정에 영상 뜰 줄 알았는데 안 떠서 그냥 녹화했습니다. 나중에 공식 계정에 뜨면 다시 포스팅 예정. 이거 자막 만들고 있었는데 뒤늦게 한국판이 있는 걸 발견해서 만들던 거 어떡하나 고민중(...) + 결국 자막 입혔습니다. 그러하다..(뭔가 할 말이 없다)

시도니아의 기사 제9 행성 전역 오프닝곡 오피셜 무비 : 기사 행진곡 by Angela
어떤 분이 블로그에 가사를 올려 두셨습니다. 알송 쪽에는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만, 서로 내용이 너무 다르더군요.(...) 아무튼. 1기와 마찬가지로, 군가풍의 오프닝 곡으로 막을 연 제9 행성 전역도 어느새 종영했네요. 취성의 가르간티아처럼 중단되거나 하는 일 없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특이한 등장인물들-이라기보다 히로인들-은 제쳐두고 생각하면.... 주인공이 어떻게든 이겨나간다는 점은 다른 로봇 애니와 다를 것이 없지만, 시도니아의 기사에서는 '지면 끝장이다'라는 느낌이 참 잘 살아난 것 같습니다. 96기가 출격해서 80명 넘게 불귀의 객이 되는 에피소드가 특히 그렇죠. 몇몇 에이스 파일럿이나 레귤러 급을 제외하면, 주인공과 별다를 것 없는 기체를 타

뭔가 싸다만... 느낌인 기어와라 냐루코양F(3기의 가능성)
시작은 냐루코랑 결혼...(퍄퍄)하는 꿈을 꾸는 마히로가 깨어나는거 부터 시작합니다 냐루코가 또 무슨 수작부린줄 알고 추궁하다가 쿠레이랑 요이치가 와서 전부다 귀신의집... 스러운 어트랙션으로 놀러가는 급전개죠 이게 추궁하다가 역공당하는 스샷인데... 구도가 야애니스러워요. 뒤에도 야애니스러운 구도 졸라 많이나옴ㅋㅋㅋ 가면서 마히로 엄마가 자기도 따라가도 되냐고 하니까 '어머니가 없으면 즐거움도 반토막 나니까요!'라고 말해서 점수따는 예비신부 냐루코 여튼 어트랙션 입장하는데 2인 1조로 페어를 짜서 들어갑니다 냐루코-마히로, 하스타-요이치, 쿠우코-쿠레이, 어머니-샨탓군 이라는 NL, BL, GL, 인외의 조합으로 어트랙션을 입장하고 역시나 이때까지의 냐루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