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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posts갤럭시 Z 플립 7은 보기는 좋아졌는데 성능은 전작과 비슷
가격 때문에 많은 분들이 Z 폴드 보다 위 아내로 접는 갤럭시 Z 플립 시리즈를 참 많이 샀습니다. 그러나 6번째 제품이 나오도록 사는 사람은 일부였습니다.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폴더블 폰이 차지하는 시장점유율이 1.6%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딱히 사고 싶지 않습니다. 접어서 좋은 점이 많지도 않고요. 그럼에도 조금이라도 작은 크기로 가지고 다니고 싶은 분들 특히 여자 분들이 갤럭시 Z 플립을 아주 좋아합니다. 갤럭시 Z 플립 7은 커버 디스플레이가 아주 커졌다 접었을 때 보이는 갤럭시 Z 플립 6 커버 디스플레이는 위와 같이 카메라 주변이 온통 베젤입니다. 좀 답답하죠. 물론 해마다 저 커버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기 시작했지만 이미 중국 폴더블폰은 커버 디스플레이가 카메라 구멍만 빼고 모두 디스플레이로 채운 제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도 갤럭시 폴드 7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3.4인치 슈퍼 아몰레드에서 4.1인치 슈퍼 아몰레드로 해상도를 1048 x 948 120Hz로 키웠습니다. 해상도는 물론 Hz도 120Hz로 올렸습니다. 여기에 접었을 때 75.2 x 85.5 x 13.7mm, 펼쳤을 때 75.2 x 166.7 x 6.5mm 로 전작보다 좀 더 커졌습니다. 무게는 1g 증가한 188g입니다. 카메라는 변화가 없이 메인 광각 카메라 5,000만 화소 F1.8 AF 초광각 1200만 화소 F2.2 전면 1000만 화소 F2.2가 들어갔습니다. 하드웨어는 전작과 동일하지만 차세대 프로 비주얼 엔진이 들어가서 사진 결과물은 해상도와 피부톤이 개선되었습니다. 10비트 HDR 동영상 촬영도 가능해졌습니다. 커버 디스플레이가 커졌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이고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 UI 8을 이용해서 다양한 정보를 커버 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러면 접힌 상태에서 셀프 카메라를 후면 카메라로 촬영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접은 상태에서 갤럭시 폰의 장점인 구글 제미나이 호출 및 AI 기능을 활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특히 멀티모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습니다. 3나노 공정의 엑시노스 2500의 성능이 참 별로 삼성전자는 거대기업입니다. 반도체 메모리를 잘 만드는 회사이지만 엑시노스라는 스마트폰의 두뇌인 AP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엑시노스는 한 때 중국폰에서도 사용하고 애플 아이폰 초기에는 삼성전자의 허밍버드라는 AP를 사용하는 등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이자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덩치가 커져서인지 삼성 LSI의 능력 부족인지는 모르겠지만 갈수록 엑시노스 기술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법 때문에 미국에서 판매하는 갤럭시 S는 퀄컴 스냅드래곤 제품을 사용하고 유럽과 한국 등의 아시아에서는 엑시노스를 탑재했습니다. 성능은 비슷하니 고객들이 불만은 없었죠. 그러나 퀄컴 스냅드래곤 성능이 일취월장으로 크게 올라서자 상대적으로 엑시노스는 성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S 시리즈에 엑시노스를 탑재하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퀄컴 독점이 되어서 가격 협상력이 떨어지고 매출이나 이익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운영하려면 칩 제조 주문이 들어와야 하는데 지금 TSMC로 고객들이 다 몰려가고 있습니다. 물량이 없으면 이 최첨단 나노 공정의 수율을 올릴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주문을 꾸준히 받아서 기술 고도화를 이끌었는데 엑시노스 마저 성능이 딸려서 자사폰에 넣지 못하는 악순환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삼성전자가 절취부심 끝에 엑시노스 2500을 갤럭시 Z 플립 7에 넣습니다. 폴드에는 넣지 못한 이유가 성능 때문인 듯합니다. 같은 폴더블 폰이라도 폴더 7은 크기도 크고 가격도 비싸니 최고의 AP와 카메라를 넣어주고 가격에 민감하고 대신 성능에 덜 민감한 플립 7에는 엑시노스 2500을 넣어줬네요. 그럼 엑시노스 2500 성능이 좋냐. 아니죠! 안 좋으니까 플립 7에 넣었습니다. 대신 가격을 동결해서 분노심을 잠재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엑시노스 2500 성능을 살펴보면 싱글코어 2,313점 멀티코어 7.965로 퀄컴 스냅드래곤 8 Gen 3 정도의 성능입니다. 더 중요한 전작 대비 얼마나 AP 성능이 좋아졌냐인데 전작인 갤럭시 Z 플립 6 AP가 퀄컴 스냅드래곤 8 Gen 3입니다. 즉 성능 향샹이 높지 않습니다. 따라서 갤럭시 Z 플립 7은 커버 디스플레이만 커진 갤럭시 Z 플립 6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가격을 동결한 것 같네요.

"투싼 닮았네, 근데 설마 오로라 2?" 르노, 보레알 디자인 공개
르노가 글로벌 전략 SUV '보레알(Boreal)'을 공개했습니다. 보레알은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전략에 따라 개발한 SUV입니다.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은 2027년까지 한국, 브라질 등 5개 주요 시장에 총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시장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골자로 해요. 보레알은 준중형급 SUV로, 패밀리카를 지향합니다. 외관은 르노 최신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했어요. 전면부는 로장주 엠블럼을 중심으로 기하학적 패턴을 새긴 그릴, 조화를 이루는 날카로운 헤드램프, 반듯한 사다리꼴 형태의 흡기구로 연출했습니다. 측면은 양감을 강조한 면 처리와 예리한 캐릭터 라인이 조화를 이룹니다. 뒷문의 도어 핸들은 C필러에, 사이.......

갤럭시 Z폴드7 색상 디자인 스펙 가격, 무엇이 달라졌나?
삼성전자가 지난 7월 9일 뉴욕에서 개최한 갤럭시 언팩 2025에서 공개한 갤럭시 Z폴드7이 폴더블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번 신작은 그동안 사용자들이 지적해왔던 두께와 무게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면서도 성능까지 대폭 향상시켰는데요. 과연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혁신적인 디자인, 드디어 휴대성을 잡았다 갤럭시 Z폴드7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디자인입니다. 펼쳤을 때 4.2mm, 접었을 때 8.9mm라는 경이로운 두께를 달성했는데요. 이는 전작 대비 각각 1.4mm, 3.2mm나 얇아진 수치입니다. 무게 역시 215g으로 24g이나 가벼워져서 이제 정말 들고 다닐만한 폴더블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

렉서스 LC500 컨버터블~ 디자인이 예술이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렉서스의 컨버터블 차량들은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뛰어납니다 https://share.google/lcHRUnMJPvOHJZ3jr 특히 LC500은 너무 예쁘더군요 디테일이 좀 다른 차량들이랑 다른 느낌이에요 왠일인지 모델이 등장하네요 ㅎㅎㅎㅎㅎ 우리나라도 이런 스타일이 있죠 차파는데 꼭 여자가 나오는~ 지붕을 살짝 없앤 느낌~ 지붕만 살짝 들어서 가져간 그런 느낌이에요 V8기통에 477마력에 LC500입니다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아가씨~ ㅎㅎㅎㅎ 5000cc배기량에~ 오토10단이 들어가죠 제로백 4.6초~ 겁나 빠릅니다 화이트 색상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오호~~~~ 아가쒸~~~~ 잊을만 하면 등장 하시네 컨버터블과 쿠페는 약간의 제로백 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