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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인형이 돌아온다! "ANNABELLE COMES HO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7일

애나벨 시리즈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2편도 평가가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긴 한데, 1편보다는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시리즈가 아주 엉망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기는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쨌거나 그래도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슬래셔물을 정말 싫어하다 보니 이 작품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도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일단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게 진짜 사탄의 인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워렌 가족이 된통 당하는군요.

"Dora and the Lost City of Gol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4일

제목을 영어로 줄줄이 소개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도라 디 익스플로러 입니다. 그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극장으로 온 것이죠. 이 극장판 애니에 관해서 과거에 예고편을 이미 본 것 아닌가 하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 예고편의 경우에는 일종의 팬 메이드 페이크 예고편이었습니다. 다만 워낙에 인기가 좋았던 탓에 아예 유튜브 연작으로 발전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파라마운트가 직접 나서서 만드는 실사물입니다.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만, 제작자가 자그마치 마이클 베이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이네요.

"존 윅 3 : 파라벨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일

드디어 이 영화가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1편이 워낙에 혜성같이 등장한 영화였었죠. 솔직히 한 줄 짜리 시놉시스인 "사람이 개의 복수를 한다" 라는 지점만 보고 다들 비웃었습니다만, 이제는 존 윅이 얼마나 강렬했는지 생각 해보면 정말 달라졌죠. 2편은 그 위상을 넘는 모습을 보여줬었고 말입니다. 사실 2편 덕분에 키아누 리브스는 정말 다시 흥행기를 밎이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이에 출연한 두 편이 짬처리 되어도 기대작이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영화 극장에서 본 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어벤져스가 가지지 못한, 순수한 액션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마저도 사람 흥분되게 하는 모습이 있더군요.

HBO 미니시리즈 신작, "Chernobyl"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일

뭐, 그렇습니다. HBO 작품이라고 하면 그냥 덮어놓고 보는 시기가 왔습니다. 사실 왕좌의 게임은 아무래도 보다 중단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좀 제가 힘들어 하는 방향으로 가서 말이죠. 하지만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도 그렇고, 소프라노스 같은 걸출한 작품은 정말 끝까지 다 보게 되더군요. 웨스트월드는 중단 했습니다만, 정말 몰아서 보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사회파 계통이네요. 웬지 옆나라에 모 사건에 제대로 찬밥 뿌릴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티저 영상 갑니다.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