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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 - 디스플레이의 놀라운 이정표
iPhone X OLED Display Technology Shoot-Out (디스플레이 메이트) 자고 일어난 사이에 디스플레이메이트에서 아이폰 X 컬러 테스트를 다 해버렸습니다. 음 결과는 말할 필요가 없겠죠? 당연히 삼성 디스플레이 최대의 고객이 될 애플이니만큼 진짜 따뜬따끈한 가장 개량된 패널을 넘겼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거기다가 애플이 가지고 있는 컬러 관리 기능이나 iOS 의 능력까지 생각하면 이 아이폰 X의 디스플레이가 나쁠이유도 없고, 나빠서도 안 되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나왔습니다. ⓒ 1990-2017 by DisplayMate Technologie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일단 밝기 부터 보죠. 아이폰X는 625cd 이
아이폰X 번인은 피하기 힘들다는 애플의 발언
애플 "아이폰X도 번인 주의…OLED 일반 현상" 애플이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 관련으로 아이폰X를 장시간 사용할 시 디스플레이에 시각적인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라는 공지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OLED는 번인을 막기위해 SW적인 보조역시 엄청나게 사용중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단색인것 같지만 내부적으로 미묘하게 색들을 계속 바꿔대고 출력영상 자체의 좌표값을 흔들어 최대한 균일하게 사용하려 노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화면을 끄도록 하고 이걸 사용자가 조절할수 없게 많들기도 합니다. 색감을 중요시 한다면 장점이 많지만 내구성이나 가성비 면에서는 영 아닙니다. 더군다나 그 색감도 이러저런 제한이 있고 시간이 갈수록 청색의 밝기감소로 틀어지겠지요. 하지만 디스플레이 조달 단가는
OLED TV 패널 월 판매량 20만대!!!
OLED TV 패널, 첫 월 판매량 20만대 돌파 (전자신문) OLED TV 패널이 월판매량이 20만대를 넘었다고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LG 디스플레이의 생산물량 증가와 LG전자, 소니, 필립스, 파나등등등 글로벌 고객사들의 주문이 계속 되어서 이런 실적이 가능했다고 하며, 작년 동월 판매량 대비 2배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년도 패널 판매량은 목표량 150만대를 넘어서 대략 170만대를 예상한다고 하는데, 이게 단순히 판매량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TV시장에서 프리미엄 라인들을 LCD에서 빼앗아 올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즉 LCD TV가 프리미엄 라인이 없다는 점은 결국 이윤을 얻지 못하고 그게 결국 RnD에서 한계를 맞고 생산 증설이나 투자에서 한계를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구글 픽셀2 XL - LG OLED 패널 번인발생
LG가 아무리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 이번에도 번인증상이 터지는군요. 구글의 픽셀2 XL에 들어간 패널에서 터졌다고 합니다. 최근에 새로나온 플래그쉽폰인 V30에도 OLED가 메인 디스플레이로 들어가 있지요. 관련기사 화질적으로야 OLED가 LED를 앞선다는 부분은 이제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근 100만원대 스마트폰과 200만원 넘는 TV에서 OLED번인이 생기면 이거 참 고급제품이라는 이름이 아까울겁니다. 고급이긴 해도 그 가치를 오래 유지하지 못하면 가격대비로는 그리 좋은 물건이 아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