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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밴쿠버 맛집+멋집!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의 씨푸드 레스토랑 Joe Fortes (조 포르테)
밴쿠버 맛집 씨푸드 레스토랑Joe Fortes맛 뿐만 아니라 멋 또한 가득한밴쿠버의 명물 씨푸드 레스토랑 조 포르테 - 활기차고 다이나믹한 분위기로 마치 미국 샌프란시스코 항구의 한 레스토랑에온 느낌까지! - 샌프란 마지막으로 간 게 19년 4월 봄이었는데요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했던 하루였어요 ㅠㅠ중앙에 위치한 말 발굽 모양의 멋드러진 바,높은 천정고와 입구의 아치형 문을 통해마구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 -* 사진에는 잘 안보이게 찍었는데요 바 주변 테이블은 다 치워져있고창가 테이블에 모두 투명 칸막이가 되어 있어요투명이라 크게 분위기를 해치진 않더라고요 ^^조 포르테는 1885년 밴쿠버.......

캐나다여행, 밴쿠버에서 가볼만한 곳!
오랜만에 단풍국, 청정국가 캐나다여행에 대해 한 번 써보려 하는데요. 캐나다의 여러 지역 중 이번 포스팅에선 한국인들 많이들 가시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쪽에 있는 밴쿠버에 대해서! 자유여행객을 위해 밴쿠버 시내에서 가볼만한 곳 한 번 얘기해볼게요~ 밴쿠버는 캐나다의 제 3의 도시로, 위치상 태평양과 마주하고 있고 서부 최대의 무역항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밴쿠버 항구를 통해서 많은 크루즈들이 시애틀과 알래스카로 수시로 운항하고 있고요! 밴쿠버는 대도시임에도 아름다운 주택이 많아서 휴양도시 같은 분위기가 많이 느껴진답니다. 최근에는 중국인 러쉬로 레지던스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섰지만 여전히 밴.......
캐나다 여행 밴쿠버 가볼만한 곳, 조프리까지!
캐나다 여행 밴쿠버 가볼 만한 곳, 조프리까지! 유난히도 좋았던 지난가을 캐나다 여행,,, 여행기 첫걸음만 떼고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닥친 일만 하다 보니 숙제가 아닌 여행기는 뒷전으로 미뤄두게 되네요. 작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여행인데 말이죠. 참 매력 있는 캐나다 여행,,, 특히나 좋았던 밴쿠버 가볼 만한 곳들 소개합니다. 아차차, 캐나다 여행을 위한 첫걸음 eta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필요 없었는데 미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 또한 eta 발급 받아야 입국을 할 수 있습니다. 초록창에서 eta 혹은 캐나다 비자 발급 검색 후 꼭 위 공식 사이트에서 가입하세요. 대행해주는 사이트들이 많은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