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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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규슈 여행기 (3) - 신 포도와 하우스 텐보스

일본 - 규슈 여행기 (3) - 신 포도와 하우스 텐보스

포스트 제목에서 왠 포도 타령인가 할 수도 있지만 그 사연은 이 포스트를 읽어 보면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토요코인이 좋은 점이 1박에 대충 5천엔 꼴이지만 조식을 제공해준 다는 점이다. 물론 4성, 5성급 호텔에서 주는 그런 으리으리한 조식은 당연히 아니고 그냥 대충 빵 몇종류랑 밥이랑 반찬 몇개 있는 정도지만 주는게 어딘가! 주는대로 대충 처먹은 다음 다시 항구 구경을 나갔다. 해가 반대 방향에 있으니 사진을 찍기가 훨씬 수월했다. 거기다가 중간에 가리고 있는 배가 없어서 군함이 바로 보였다. 대충 구축함이나 뭐 그런거겠지 싶은 배였다. 아마도 해자대 배가 아닐까 싶었다. 별로 관심 사는 아니었

일본 - 규슈 여행기 (2) - 사세보 - 어....음....

일본 - 규슈 여행기 (2) - 사세보 - 어....음....

후쿠오카에서 사세보까지는 대략 2시간 정도가 걸린다. 버스에서 쳐자다가 깨니까 완전 산길이었다. 무슨 대관령마냥 험한 산길을 통해서 가는데 사세보가 진짜 깡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그렇게 가다보니 사세보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기간 숙소는 모두 토요코인으로 예약을 했고 토요코인 사세보 에키마에가 첫 숙소다. 버스 터미널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호텔이 보이고 그 옆은 사세보 역이다. 호텔 위치는 정말 훌륭했다. 바로 체크인을 하고 호텔에 짐을 던져 놓고 나왔다. 일단은 별 볼일 없는 동네에 온 건 일단은 여기가 군항이고 해자대랑 미7함대가 주둔하고 있는 곳이어서 였다. 천조국 함대를 구경하고 말겠다! 라는 너무 심플한 이유

[칸코레]이번에야말로 라바울 탈출?

[칸코레]이번에야말로 라바울 탈출?

그랑블루 판타지 하느라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라바울 서버 제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세보로 옮겨주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제가 라바울 기지 서버가 생긴 달(2013.8)에 취임을 시작했으니 개월수로 따지면 이번 달로 3년째입니다. 그야말로 라바울 토박이.. 그런데 오늘 추첨을 통해 사세보로 이전이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자 확인해볼까!? 응? 뭐지... 바뀐게 없는 것 같은데.. 아! 로그아웃을 안했구나! 로그아웃 하고 다시 들어가면 바껴있겠지? 음... 이상한데.. 아무리 봐도 사세보로는 보이지 않는데.. 음.. ... 저는 좀 더 라바울에 있겠습니다. 어차피 랭작도 안하는데 상관없어! ㅎㅎ... ㅎ...

2015.8.9.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9화) 걸어서 사세보(佐世保) 시내를 둘러보다.

2015.8.9.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9화) 걸어서 사세보(佐世保) 시내를 둘러보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8월 9일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9화) 걸어서 사세보(佐世保) 시내를 둘러보다. . . . . . . 히카리 버거를 먹고 나와서 다시 시내의 강가 산책.강 뒷쪽으로 펼쳐져 있는 시내의 모습. 저 건물들 뒤에 내가 묵었던 후지 국제호텔이 있다. 강 사이에 세워져 있는 큰 다리. 저 다리를 건너서 슬슬 시내로 걸어 이동해볼까... 다리를 건너면서 한 컷.저 앞에 토요일이라 같이 놀러 나왔는지, 고등학생인가 아니면 중학생 애들인가... 다리를 건너고 나니 다리 입구에 이런 조그마한 토리이와 함께 신사...(?) 하나가 있었다(...)큰길가 옆에 뜬금없이 모셔져 있는 신사라... 뭐 이런 기묘한 언밸런스함이... 사세보 중심가인 아케이드 거리에 다시 진입. 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