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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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치로 구매한 신간 도서 목록
나를 위한 사치라고 말할 수 있는 소비는 항상 신간 도서를 구매하는 일이다. 나는 조금이라도 내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여윳돈이 있다면 다른 사치를 부리는 데에 사용하지 않고, 오직 내가 읽고 싶은 신간 도서를 구매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덕분에 한 달 동안 자유롭게 쓸 수 있는 10~15만 원 중 80%가 도서 구매 비용으로 나간다. 아래에 첨부한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는 건 2월 마지막에 내가 주문한 신간 도서 목록이다. 나머지 20%는 치킨을 한 마리 정도 시켜 먹거나 맛있는 밥 한 끼를 먹기 위해 소비하고 있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쉽게 쾌락을 느낄 수 있는 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거라고 하지 않는가. 사실 식비로 쓸 돈도 따로 5.......

0222. 나의 2월 소비
저의 2월 초반부터 지금까지의 소비는 거의 다 쿠팡이었어요. 쿠팡에서 엄청 많이 구매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것들을 구매하시나요? 저도 이거말고, 꽤 구매를 많이 하긴했지만 일단은 쿠팡에서 구매한 것부터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캡처하다보니 이렇게나 많이 썻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욬ㅋㅋㅋㅋㅋ 진짜 별별 것들을 많이 사기는 했더라구요. 올 한해를 시작하며 체중 조절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도시락도 좀 싸서 다녀볼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식단할 것들을 구매했어요 사무실에서 밥을 먹으려고 하면 대부분 배달시켜먹었는데, 비용적으로도 그렇고 맛으로도 그렇고 좀 애매하다고 생.......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도서관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루!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웹툰기자 나지혜입니다. 겨울에는 블랙프라이데이 등 할인행사나 프로모션 등 소비를 부추기는 행사가 참 많은데요. 일 년에 한 번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보내며 한 해의 소비를 반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정독이가 소비보다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소개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곳일지 함께 웹툰으로 확인해 볼까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도서관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루! 속독 신나는 불금! 다독아, 우리 오늘 쇼핑이나 갈까? 다독 쇼핑? 좋지~ 정독 잠깐! 1년에 하루 정도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로 보내보는 게 어때? 속독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그.......

독자의 선택 “똑똑한 소비 습관 길들이기!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기념” 소비 관련 인기 대출 도서
현대인들은 자원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있는데요. 다양한 제품들은 과소비를 불러 일으키고, 그만큼 버려지는 물건들도 많아 환경을 위협하게 됩니다. 캐나다의 예술가인 테드 데이브는 소비주의에 저항하기 위해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Buy Nothing Day)’을 만들었는데요. 매년 11월 추수감사절 다음 날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소비 줄이기를 실천하는 말 그대로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입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의 소비습관을 돌아볼 수 있는 소비 관련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뇌과학을 활용한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마케팅 기법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