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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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압력감지 터치패드, 센셀 모프
슬프지만, 킥스타터 같은 펀딩 사이트에 올라온 제품을 2세대, 3세대 계속 볼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펀딩이 성공으로 끝나더라도 실 제품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어져도 막상 써보니 이상해서(...) 후속 제품은 노선을 변경하거나, 사업을 접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제품들에 비하면, 포스 터치 센서를 장착한 미디 컨트롤러, 센셀 모프는 매우 성공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예, 이 제품은 압력 감지 센서를 붙인 판을 이용해, 그 위에 어떤 실리콘 커버를 붙이는 가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압력감지 터치패드입니다. 주로 미디 컨트롤러- 음악을 만드는데 쓰이지만요. 센셀 모프가 살아남은 이유는, 먼저 센셀이 압력 감지 센서 기술을
친구도 모르던 아이폰 3D 터치 사용법
며칠 전 일입니다. 잠깐 찾을게 있어서 아이폰을 만지작 거리는 데, 앞에 있던 친구가 말합니다. "오빠, 그거 뭐야?" 뭐? 라고 쳐다보니, 얘가 제 손을 뚫어라 쳐다봅니다. 설정 아이콘에서 3D 터치를 이용해 와이파이를 끄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아, 이거? 3D 터치... 야, 너도 업계 사람이잖아?" 뭐라고 구박 하려는 저를, 뚱한 얼굴로 쳐다봅니다. 아놔. 알았어. 정리해 줄게. 정리해 주면 되잖아. 그래서 쓰는 글입니다. 제 친구(=아이폰 러버)도 모르고 있던, 아이폰 3D 터치(또는 포스 터치라 부르는 사람도 있음) 사용법입니다. 하아. 이거 은근히 안 쓰는 분 많군요. 1. 3D 터치, 뭐고 어떻게 써?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꾹- 누르는 동작입니다.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