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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악동뮤지션
긁적...이번 케이팝스타도 봤다 말았다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얘네들이네요... 처음에 두세번 정도 폭풍 호평을 듣고 대중들에게 이름을 확- 알린 이후로는 계속해서 혹평, 탈락위기 뭐 이런 말이 나도네요. 이전에 보면서도 계속 생각했었는데 오늘 방송 슬쩍 보고 확실히 든 생각이 왠지 악동뮤지션한테는 지나치게 평가가 박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_= 내가 얘네 응원하고 있어서 그래 보이는 건가;;; 그냥 화제를 만드려고 계속 한번에 안붙고 질질 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유. 오늘 방송도 일부러 안보고 기사만 몇개 찾아봤는데, 1:1 배틀에서 상대방은 음이탈까지 한번 나왔고, 악동 뮤지션의 새 노래는 나름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졌네유. 두명다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기사
![[단기속성 연예가] 130214 초콜릿으로 감사 전한 스타들](https://img.zoomtrend.com/2013/02/15/d0104410_511cfb6047e6a.png)
[단기속성 연예가] 130214 초콜릿으로 감사 전한 스타들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발렌타인데이, 팬들에게 초콜렛 선물 및 구걸한 스타들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스타들이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여성 스타들은 초콜렛과 함께하는 기념샷과 멘트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남자 스타들은 초콜렛을 받고 싶다며 구걸(?)도 서슴치 않았다. '소장하고 싶다' 싸이 기념 우표 발매 어떤 의미로는 충격? 싸이 기념 우표가 판매를
KPOP STAR. 13회 TOP10.
Season 1 때처럼 가장 흥미진진한 TOP10 결정이었다. 심지어 레알 반전까지 . 원치않는 반전이지만. 좌우간 감상평. - 6번째 대결은 예상대로 라쿤 1위. 김민석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무대였다. 편곡 좋았다. 생방송까지 묶어서 앨범내도 될듯 하다. 목소리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 따로였으면 TOP 18 이나 갔으려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보아 만세다. 윤주석보단 김동옥-이주연 의 무대가 가슴아팠다. 잘했는데.. 잘하지 않은 그런 무대. 당사자들에게 얼마나 슬플까. 2위경쟁은 사실 7팀중 5팀이 올라가는 상황이라 심심할 수 있었지만 , 탈락/합격을 떠나 무대자체가 너무 좋았다. - 악동뮤지션 .그냥 홍대 밝은 노래하는 듀오같은 . 약간은 애들장난같던 노래를 하더
![[TV]케이팝스타, 박진영은 심사말고도 하는 일이 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28/c0055866_5105755720a73.png)
[TV]케이팝스타, 박진영은 심사말고도 하는 일이 있다!?
보아는 프로듀서의 귀재로, 양현석은 혀짧은 소리지만, 따뜻하고, 웃음의 메신저로. 그럼 박진영의 역할은 무엇일까? 바로 요즘 생방 진출자를 가리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S본부의 케이팝스타 시즌2 이야기다. 지난 일요일에는 어린 천재 라이벌팀의 불꽃튀는 경연이 있었다. 바로, 방예담 대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 대 방예담의 대결. 결론적으로 말하면,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등장부터 마무리까지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보여준 방예담의 KO 승. 악동뮤지션은 팬들의 댓글을 가져다 만든 랩과 가사를 GD의 원오브어카인드라는 곡에 입혔다. 방예담은 져스틴 비버의 히트넘버 BABY라는 곡에 자신의 랩을 얹혀 승부를 걸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두 팀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겠다. 그들의 노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