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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8 posts[선자령] 눈도 바람도 없던 잊을만 하면 찾는 곳
[선자령] 눈도 바람도 없던 잊을만 하면 찾는 곳 2026년 1월 17일(토) 맑은 겨울날 연세의료원산악회(1985년 창립) 정기산행 지난주에는 어마무시한 바람에 생고생들 했다고 하던데 이날은 눈도 바람도 없었다. 눈은 지난주 강풍에 날아갔다고 하더라도 바람도 없다니 선자령 답지 않은 날이었다. 덕분에 애써 가져간 비닐쉘터는 배낭속에서 잠들어 있었다. 기증했으니 나중에 요긴하게 쓰이길 바랄 뿐이다. 그래도 찾은 이들은 많았다. 길게 늘어선 정상 인증 줄에도 짜증내지 않고 기다려 사진을 찍는 이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흐믓했다. 이제 한국 등산 문화도 성숙해 가는 것인가? 거져 먹었다는 동료의 말에서 쉬운 산행이었지만 또 하나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1세대 색상이 매력적!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오프로드로 참 좋은 차량입니다 특히 1세대 모델은 완벽한 하진 않아도 빈티지 한 느낌이 가득하죠 Yahoo!オークション - 初期型 ランドローバー ディスカバリー 1 https://share.google/ctwR4bNYr5ymCiql7 랜드로버 디스커버리1 색상이 카멜이네요 카멜이라는 담배 브랜드의 색상이죠 데져트 색상~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3세대부터 인가 붙은 차량이죠 사실 1세대나 2세대는 미완성인 차량이죠 하지만 초기형이라는 희귀함이 가격을 올리더군요 데저트.... 사막을 달릴 수 있을까? 바디 색상은 오프로드와 너무 잘어울립니다 8만 6천만 달린 차량인 엔진인데 그래 보이진 않네요 실내 상태가 나쁘.......

천국을 등에 업고 지옥 불을 건너는 거
엄마라는 역할은 참 묘하다. 내가 해 본 역할 중에 가장 부담되지만 가장 행복하고 매일 매일 성장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자리. 아리언니는 엄마로 산다는 건 말야 ‘천국을 등에 업고 지옥 불을 건너는 거야.’ 라는 저 문구를 읽고 혼자 펑펑 울었다고 했다. 무슨 말인지 알지만 저 문구를 읽음과 동시에 내 옆에 있는 천국들을 보니 천국이 너무 아름답고 황홀했다. 물론 내 신랑 김창배와 함께일 때.❤️ 밥을 어떻게 해먹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데 이렇게 해먹는다. ㅎㅎ 이렇게 안하면 할 수가 없다는. 곧 우리 막내 이유식 해야해서 어찌 시간을 더 나눠 쓸까 생각 중인데 백날 생각해봐야 답이 안나오고 생각한대로 되지도 않는.......

여의도 한정식 맛집, 진진수라에서 근사한 저녁 데이트! 진연상 후기
안녕하세요! 귀톨이에요~ 다들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져서 그런지 뜨끈한 밥상에 정갈한 반찬이 가득한 한식이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날이 추워서 그런가 소화도 잘 되고 영양가 높은 한식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며칠 전, 남편이 퇴근하는 길에 연락이 왔더라고요. 마카오 레이오버를 다녀온 날이었는데 음식이 맛이 없었는지, 오늘따라 집밥 같은데 훨씬 고급스러운 한식이 너무 먹고 싶다! 라고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 한정식 맛집인 진진수라 여의도점에 다녀왔답니다. 진진수라 여의도점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BNK 금융타워 지하1층 4호 전화번호: 0507-1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