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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태국 치앙마이 여행 두번 간 님만해민 로컬 맛집 남응야우 식당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내 입맛을 사로잡은 치앙마이 로컬 맛집을 뒤늦게 찾았다. 작년에 쿠알라룸푸르 보름 살기 당시에도 인도 식당에 반해 3번이나 갔었다. 난 하나에 꽂히면 주야장천 먹는 스타일이다.^^ 이번에 보름 살기로 떠난 태국 치앙마이 여행에서는 워낙 유명한 식당들이 많아서 다양하게 먹자는 생각뿐이었다. 문제는 물가다. 환율만 보더라도 1밧에 46원대라니... 3년 전과 비교하면 약 10원 가까이 올라서 100밧이면 천 원이 더 나간다. 이러한 물가 속에서 '그나마' 부담 없이 먹을 만한 님만해민 맛집으로 빠룬 아주머니의 남응야우 식당을 알게 됐다. 1만 원이 채 안 되는 돈으로 해산물 가득한 똠얌꿍과 감칠맛.......

치앙마이 여행 맛집 2곳 레몬그라스 팟타이 · Pick a bowl 스무디볼
치앙마이 여행 맛집 2곳 레몬그라스 팟타이 · Pick a bowl 스무디볼 어느덧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올 3월에 다시 한번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했으나, 아직 전하지 않은 스토리가 많다.^^ 고로, 난 모든 치앙마이 여행스토리를 마치고 못다 한 여행을 위해 또 한 번 치앙마이와 근교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멜리아 호텔에 머물 당시,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해결했던 치앙마이 맛집 2곳을 전한다. 멜리아 주변으로 메리어트 호텔 포함해서 여러 숙소들이 있고 나이트 바자 등 야시장들도 있어서 여행하기 좋은 위치이다. 야시장 근방이라고 매일 끼니를 때울 순 없어서 오로지 구글 리뷰가 좋았던 로컬 맛집 2곳을 찾았다. 전날 늦은 밤 출국해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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