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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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날엔 울어도 괜찮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울고 싶은 날엔 울어도 괜찮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지난 며칠을 곁에 두고 읽었습니다. 책을 접어놓으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회상 타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베푸는 것에 대한 의미 블로그 글 쓰기로 모으는 해피빈 그리고 또 다른 나눔에 대해서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모리 교수님 춤추는 이야기 보면서 리처드 파인만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살아있는 장례식 이걸 보면서 가장 많이 후회했던 것 같기도 했습니다. 명절에 얼굴 한 번 더 봤어야 하고 한 명이라도 더 모였어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이 돌아가신 아빠 생각과 함께 계속 마음속에 맴돌고 있네요 진정한 의미를 찾아서 나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찾아서 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해피빈 기부 완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해피빈은 정말 좋은 네이버의 기부제도 입니다 저도 기부를 많이 하진 않지만 블로그를 하다보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해피빈이 생기죠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4137/story 해피빈이 생기면... 쌓아놓고 있다가~ 기부를 합니다~ 기부하는 재미도 있어요 전 오늘 암선고 받은 엄마, 지켜줘야 할 아픈 딸이 있는 곳에 기부했습니다 요즘 사연이 딱하지 않은 사람은 없지만... 분명 도와야 할사람들은 있는 것이죠 작은돈이지만 모이면 큰돈이 될테니까요 모두 사라질 콩을 기부하시죠

나의 오지랖 해피빈.

나의 오지랖 해피빈.

열심히 글 써서 콩 모아서 기부를 했는데 해피빈 얼마 안 했네. 해피빈이 20주년이 되었는데 누적 후원액이 3천억을 넘었다고 한다. 1년에 평균 150억씩 후원을 했다고 하는데 국내 어떤 단체보다도 후원금액이 커 보인다. 약 1,200만명이 참가를 했다고 하니 오~~~ 대한민국 썩 괜찮은데? 하는 흐뭇함이 떠 오른다. 다로드의 편협한 생각일지 모르지만 소위 부자들은 돈을 모을줄만 알지 나눌 줄을 모르는 것 같다. 곳간에서 인심난다라는 속담이 있긴 하지만 그건 옛말인 것 같다. 없는 사람들이 그 없는 콩을 쪼개서 나눠주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평범한 사람들이 좀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나의 다정한 오지랖은 언제 발동될까? 말.......

[blog x 해피빈 이벤트] 2025 해피빈 새해  첫 기부 인증! 지금까지 콩 후원 금액 총 40만원

[blog x 해피빈 이벤트] 2025 해피빈 새해 첫 기부 인증! 지금까지 콩 후원 금액 총 40만원

오늘은 몸도 피곤하기도 해서 블로그 포스팅 하루 쉴까? 하다가 마침 내일까지 해피빈 블로거 이벤트가 있기에 이걸로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저는 블로그랑 네이버 카페에서 글을 적고 얻은 콩, 해피빈으로 꾸준히 기부 중인데요. 현재까지 총 기부한 해피빈 콩의 금액은 40만 원이네요. 이렇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2025년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1월에의 첫 기부는 한 부모 분과 아픈 강아지를 위해 하였습니다.ㅠ_ㅠ 아마 블로거 분들이나 네이버 카페에서 글을 자주 적는 분들 중에서 해피빈 콩을 받아서 기부를 할수 있다는 것을 의외로 모르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웃 분들 중에서 이 글을 보시고 적립된 해피빈 콩이 있다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