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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스티스를 주문했다
그렇습니다. 플3을 구매한 단 두 개의 이유 중 하나인 인저스티스입니다. 네더렐름 특유의 뻣뻣하면서 간결한 모션과 사람잡는 콤보가 DC코믹스의 수퍼 히어로를 매개로 펼쳐지는 호쾌한 격겜입죠. 모탈9의 끝내주는 게임성에 반해 네더렐름의 팬이 된데다가 수퍼 히어로 코믹스의 팬이기도 한 저로서는 필구 타이틀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단, 모탈9를 플3에서 구동해 본 결과 그래픽이나 로딩 부분에서 여러모로 엑박판이 우월한 바, 엑박을 괜히 판 건 아닐까 하는 약간의 후회는 들더군요. 몹시 화려한 로스터만 봐도 두근두근합니다. 히어로: 그린 애로우, 그린 랜턴(할 조던), 나이트윙, 레이븐, 배트맨,사이보그, 슈퍼맨, 아쿠아맨, 원더우먼, 샤잠, 플래시, 호크걸 빌런: 둠스데이, 데스스트록, 렉스 루터, 베
DOA 팀의 이름을 14일내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가 제시한 Combat Starz Gaming 과 Nakbii님이 제안해주신 '미리내' 가 있습니다. 그 외의 제안은 없기에 이 둘중에 하나로 결정하는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팀명이라는건 팀원들이 모두 좋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두가지가 있는데 한쪽으로 만장일치가 쏠리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구요 -.-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팀에 등록되신 분들에 한해서 의견 받겠습니다. 역시 댓글로 의견주시기는 부담스러우신 분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email protected] 으로 원하시는 팀명을 결정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은 루리웹 쪽지도 괜찮구요! 혹시 의견이 없다면 제가 정한 팀명으로 강행군!!! 갑니다.

I'm a Fighter - 1 TestTeam 한규환 선수.
I'm a Fighter 란 무엇인가??? 소위 말하면 격투게임에는 눈길하나 잘 주지 않는 한국 E스포츠의 현실로 인해. 훌륭한 유저, 가능성 있는 유저에 대한 주목과 소통이 쉽지 않은 현재. DOA5라는 게임에 몸을 담으며 화이팅하는 유저를 직접 혹은 온라인을 통해 만나 인터뷰를 하는 코너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유저 한 분을 선택하며 인터뷰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터뷰 손님은 여러분이 가장 큰 기대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을 TestTeam 한규환 선수입니다. (인터뷰라기보다는 취재네요 ㅋㅋ) 시작해보겠습니다. 1. 일본까지 먼 원정 고생하셨습니다. 기분이 어떠신가요.?? - 공식으로는 DOA5 첫대회였는데, 해외친구들도 예상하지 못한 (높은) 순위권에 올라가서 일본쪽의 반응도 뜨거

패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조이스틱으로만 격투게임을 즐기던 저인데 DOA는 패드로 하시는 분들이 워낙에 많아 저도 패드입문을 해볼까 하고 ..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이 발매될 때 같이 나온 격투게임 패드 게이머를 위한 패드. 매드캣츠 아케이드 파이터 SD 입니다. 공식 SONY 라이센스를 받은 스틱이네요 형태는 격투게임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세가새턴 복각패드의 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버튼이 6개가 있어서 DOA 단축키를 등록해서 할 때도 편할 것 같고. 십자키 스타일 + 대각선 입력도 잘 되어 있더군요. 위쪽의 버튼은 L1, L2로 등록되어있습니다. 매우 가벼운 패드로서 가격도 꽤 가볍습니다. 우리나라 온라인 마켓에서 최저가 현재 11월 6일기준 25000원 -ㅅ-; 저는 국제전자상가 한우리에 있는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