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Posts
27 posts<파이프라인> '기름 도둑' 신선한 소재의 한국 오락 범죄물
송유관을 뚫고 기름 도둑질을 하는 독특한 소재의 한국 범죄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도유업계의 1인자 천공의 달인 '핀돌이'와 팀을 이룬 사람들이 대박 건수를 맡게 되어 은밀한 작업을 시작한다. 저마다의 절박한 사정으로 큰 돈의 꿈을 꾸는 이들과 그들 위에서 위험천만한 도박판을 계획한 대기업 후계자의 무모한 범죄의 현장이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막장극이 펼쳐져 관객을 조금씩 빠져들게 했다. 거친 말투와 무차별 폭력이 난무하는 인물들 간의 갈등이 초반 거슬리기도 하여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가 다소 낮았다. 대신 다양한 사건사고와 변수가 생기면서 우여곡절을 겪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워 범죄판 모험극의 흥미가 조금씩 살아났다. 도둑들 안에서도 갑질은 더 활개를

리미트리스, 슈퍼 알약에 지배된 '컨트롤' 게임
인간의 잠재력을 소재로 그것도 어떤 한계치에 도전하며 상상의 한계를 무너뜨릴 때 우리는 보통 '초능력'을 떠올린다. 그게 또 일상적으로 판타지하게 상상하는 측면이다. 하지만 이런 소재성을 갖춘 영화 는 그런 흔한 초능력으로 인간의 무한대 능력을 끌어올리지 않는다. 온리 신기한 명약 아니, 신약같은 알약 한 알에 한 남자의 일상을 확 바꿔버린다. "인간의 두뇌 100% 가동!" "상상의 한계가 무너진다!" "삼키는 순간 세상을 지배한다!"며 주목을 끈다. 일명 스마트 드럭(Smart Drug) 'NZT' 알약을 복용만 했다면 '눈이 번쩍 귀가 쫑긋', 멈추던 뇌의 어그로까지 끌어올려 무한대의 지적능력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변모된다. 영화 '리미트리스'는 그런 과정들을 나름 스피드하게

애니덕에 국내에서 인생역전한 녀석들!!
음좋아 아침댓바람부터 비와서 짜증나는 산케한 아침과함께 시작하는 오늘의 포스팅! 노부에 핥는것 도 아니고! 하르트만 빠는것 도 아니고! 마코토에대한 찬미도아닌! ...... 그냥 애니덕에 국내에서 판매랑이 늘어난 운좋은 녀석들특집! 이라곤해도 아는게 몇개없지만 여하튼. 그 첫 번째! 메론빵!! 사실 예전엔 이런빵 있는지도 몰랐고 잠깐 붐이었다가 요즘에도 일부밖에 있는지모르는 빵이긴한데.... 보통 이녀석 하면 가장먼저생각나는게 이녀석이다! 하면 정상인입니다. 그! 런! 데! 이녀석이다! 하면....... 본인의 고등학교때 한창 작안의 샤나가 엄청난! 미칠듯한! 붐을 일으키며 국내 5타쿠들이 각종 빵집과 편의점을돌아다니며 판매하는곳을 눈에 불을 켜고 찾게만든 애니. 심지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