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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7월 3주차, 우리집 New 아이템

[블챌] 주간일기 7월 3주차, 우리집 New 아이템

여행 좀 하는 여자|2022년 7월 23일

이번 7월 3주차 주간일기에서는 최근 1-2주 사이 우리집에 새롭게 입성한 생활용품 및 전자기기, 기타 New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 가져볼게요 덴마크에서 온 바이칸 테이블솔 & 욕실청소솔 제가 또 청소에 진심이잖아요 유투브에서 요 바이칸 브러쉬 후기 보고 곧장 구매했죠 청소솔을 몇 만원씩 주고 살 일인가 싶기도 했지만 좋다잖아요! (북유럽 제품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애) 욕실 청소 시 틈새브러쉬에 대한 니즈가 있기도 했고 틈새브러쉬보다 좀 더 큰 사이즈의 테이블솔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방충망 청소 및 책상 위 먼지가루를 청소하는 목적을 지녔다지만, 이게 또 차량 청소 시 그렇게 유용할 수가 없다길래 집에서 쓸 거 하.......

[블챌] 주간일기 6월 4주차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북유럽직구

[블챌] 주간일기 6월 4주차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북유럽직구

여행 좀 하는 여자|2022년 6월 28일

무섭게 쏟아지는 비, 새벽에 잠이 깨서 창문 활짝 열어두고 거실 소파에 앉아 꾸벅꾸벅 졸다가 그대로 침실로 들어와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 시원하게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거실 가득 비가 들이쳤지 뭐예요? 축축하게 젖은 소파 닦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버린 2022년의 절반 지난 월요일 아침 남편이 출근할 때 매일 챙겨가는 장 건강음료랑 샐러드를 챙겨주려는데 오잉? 냉장고가 텅 비어있는 겁니다 차근차근 되짚어보니 금요일 아침에 프레시 매니저님이 집 앞에 가져다 두신 장 건강음료 세 병(금,토,일요일치) 그리고 샐러드, 제 음료수까지 무려 다섯 개의 상품을 꺼내지 않고 사흘간 그대로 방치했던 것이죠 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