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2차때가좋았네...

포스트: 2|아이템:Drakedo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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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TheAppetizing 10일차 진행후기

블레이드 앤 소울 TheAppetizing 10일차 진행후기

Angel Of Dreams|2012년 5월 5일

아.....벌써 TheAppetizing 10일차가 지났습니다. 10일 차지만 하루 늦게 시작했으니 저에겐 9일차 진행이였죠...ㅋ인제 열사지대에 왔습니다ㅠ 작년 2차 같았으면 벌써 끝까지 갔을텐데...이래서는 수월평원도 못가보고 끝날듯; 그리고 어제(3일날) 갑자기 서버를 2시간 넘게 점검을 하길래 끝나고 접속했더니 아~ 이런....내 아이템들이 소멸했어!!!! 거기에 충각단원복이 소멸....!! 아... 나름 제가 좋아하는 룩이였것만...ㅠ 서버도 오락가락 하는것 같아서 캐릭을 걍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레벨15까지 만들었지요. 나름 초고속으로 키웠어요. 개구리가 "슴가만 엄청 큰 바보"라고 놀려도 열심히 키웠죠. 그러다 본 캐릭 활력이 얼마나 찼나 궁금해서 접속을 해봤더니... 어이구..

블레이드 앤 소울 TheAppetizing 8일차 진행후기

블레이드 앤 소울 TheAppetizing 8일차 진행후기

Angel Of Dreams|2012년 5월 3일

8일 진행하고 절실히 느낌점은 아놔!!! 제발 시스템 좀 작년 2차때로 돌려달라...ㅠ 작년 2차 때같으면 벌써 스토리 쭉쭉 진행했을텐데... 이번에는 게임 시스템 병맛된거랑, 검사의 전투능력과 타격감이 작년 2차때와 달리 하락해서 영 진행을 못하겠네요ㅠ 정말 2차때는 감동의 도가니탕이였는데, 이렇게 다굴 당해도 여러 스킬을 이용해서 발라 주었것만... 이번에는 쓸만한건 걍 막고 찌르기 뿐 그것도 1인 기준이니 다수가 달라붙었다간 황천길 고고~ 정말 헐떡거리는 제 캐릭을 볼때마다 할 맛이 떨어지더군요ㅠ 정말 2차때 참여했던 제작자들 다 짤르고 물갈이 했나 하는 생각이 들을 정도로 시스템을 완전 갈아 버렸네요. 예전에 있던 이벤트들이 삭제되거나 맵구역중 일부분을 아예 날려버리거나 원래 있던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