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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의 35년, 팝의 여왕 마돈나(Madonna)

무패의 35년, 팝의 여왕 마돈나(Madonna)

걸 그룹 시크릿은 2010년에 발표한 'Madonna'를 통해 자존감 강한 여성상을 그려 냈다. 노래의 화자는 "나처럼" 과감하게, 도도하게,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라면서 내내 우쭐거리는 태도를 내보였다. 자화자찬이 과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이 가사는 순전히 본인만을 드높이는 내용은 아니었다. 노래에 등장하는 "패셔니스타", "섹시 아이콘" 같은 수식이 부연하듯 제목으로 표시한 인물에 대한 헌사이기도 했다. 팝의 큰 별 Madonna는 다수 대중에게 시크릿의 노래가 기술한 이미지로 인식된다. Madonna는 데뷔 초부터 정숙함과 거리를 둔 노랫말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1983년에 선보인 1집의 'Physical Attraction'과 이듬해 출시한 두 번째 앨범의 'Like A Vir

UHD(4k 해상도) 모니터를 위한 리눅스 민트 17.3 XFCE 설정 변경

반달가면|2016년 12월 13일

작업용으로 설치한 27인치 UHD 모니터의 해상도가 워낙 높아서 리눅스 민트 17.3 XFCE를 구동하면 아이콘과 글씨가 깨알처럼 작게 나온다. 이전에 FHD 해상도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의 아이콘/폰트 설정이 그대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폰트와 아이콘에 관련된 몇가지 설정을 조정했다. 작업표시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Panel" -> "Panel Preferences" 항목을 선택. "Display" 탭에서 "Row Size"를 49픽셀로 설정. 50픽셀이 넘으면 실행중인 창 버튼이 두 줄로 배열되어 보기가 불편해진다.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Properties" 항목을 클릭. "Appearances" 탭에서 "Item icon size", "Category i

YG 엔터테인먼트 20주년 베스트 송 20

YG 엔터테인먼트 20주년 베스트 송 20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7월 12일

1996년 1월 서태지와 아이들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로부터 약 반년 뒤 양현석은 흑인음악 트리오 Keep Six를 선보이며 제작자로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 이것이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 레이블 YG 엔터테인먼트의 프롤로그였다. "현 기획"으로 걸음을 뗀 뒤 "MF 기획", "양군 기획"으로 이름을 바꿔 가면서 레이블은 점점 규모를 키우고 실력 좋은 아티스트들을 소개했다. 지금도 화려한 디스코그래피는 계속된다. YG 엔터테인먼트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날을 살펴보며 레이블 최고의 노래 20편을 선정했다. #1 지누션 '말해 줘' (1997) 레이블의 1호 가수 Keep Six로 기대와 다르게 고배를 마셨지만 이현도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지누션이 좋은 반응을 얻음으로써 양현석은 기사회생할

취향저격! IKON

취향저격! IKON

     |2015년 9월 17일

B.I, 진환, BOBBY, 윤형, 준회, 동혁, 찬우 7명의 멤버가 iKON이 되었죠 iKON의 첫 번째 인사 '취향저격'은 좋아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다는 귀여운 내용의 곡인데 가사도 너무 달달하니 좋아서 여기저기서 취향저격에 취향저격 당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요 저는 쇼미더머니 팬이어서 그런지 BOBBY의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덩달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세휘양이 주목받고있죠 너는 내 취향저격 내 취향저격 말하지 않아도 느낌이 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너는 내 취향저격 난 너를 보면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자기 전까지도 생각이 나 pow 가는 발목 아래 운동화와 청색 스키니진의 완벽한 조화 살짝 큰 듯한 가디건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