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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최악의 worst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jY's 무비리뷰]

2025년도 최악의 worst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jY's 무비리뷰]

안녕하세요 무비 JY 입니다. 2025년도 어느덧 12월을 맞이하였는데요, 생각보다 시간이 훨씬 빨리 지나갔네요. 올해도 여러 영화 함께했는데, 정리해볼 겸 2025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총 10개로 순위는 무순위이며, 올해 본 극장,ott영화들 상관없이 뽑았습니다. 말 그대로 직관적인 감상 등으로 뽑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선정으로 보시면 되실듯하네요. 1. 권상우,정준호,이이경 주연의 영화 의 후속편. 올 설연휴에 개봉해서 250만명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 하지만 1편의 신선함에 비해, 2편은 올드한 개그와 유치한 슬랩스틱 코미디 등으로 가득채워, 1편만큼의 재.......

<정보원> 후기 올해의 재미없던 한국영화로 꼽겠습니다.

<정보원> 후기 올해의 재미없던 한국영화로 꼽겠습니다.

신작개봉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배우 허성태, 조복래 주연의 한국 코미디 영화인데요, 포스터만 봐도 B급 코미디류의 느낌이 나는데 딱 그러한 영화였습니다. 쿠폰을 많이 뿌려서인지 박스오피스 중위권에 있긴하던데 정말 재미가 없었던 영화.. 연기 잘하는 조연배우들이 주연작을 맡아 주연급으로 확 진입한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영화 도 그런 걸 노린건지 모르겠지만, 허성태 배우, 조복래 배우 등 연기 좀 하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영화였습니다. 내용은 뭐 형사가 정보원을 이용해 밀수 조직을 한탕하고 은퇴하려는 그런저런 내용의 범죄코미디물인데, 문제는 이라는 영화가 너.......

12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링 위에 오른 다섯 편의 신작, 간신히 주술회전만 생존하다

12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링 위에 오른 다섯 편의 신작, 간신히 주술회전만 생존하다

내 집으로 와요|2025년 12월 7일|영화

200만을 돌파했던 극장가는 다수의 신작이 가세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관객수는 줄었습니다. 승승장구 중인 는 2주차 주말 성적에서 에 살짝 밀리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네요.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2,044,148명 / 객석률 29.6% * 금주 주말 관객: 1,796,421명 / 객석률 25.2%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는 고작 23% 수준이 하락하면서 주말에도 125만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가 393만명입니다. 이미 올해 흥행 전체 4위에 올랐고 굉장한 센세이션의

<정보원> - 웃긴다기보다는 짠하다

<정보원> - 웃긴다기보다는 짠하다

(2025/12/06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대다수의 영화가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코미디'는 특히나 더 작가나 감독이 어떤 사람인지가 도드라지는 장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장르에서는 현장을 지휘하는 이들이 '평상시 어떤 방식으로 대중을 웃기려 드는지' 혹은 '어떤 취향의 개그감을 갖고 있는지'에 따라 완성된 극의 톤도 극명히 갈리게 된다는 거지요. 실제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와 에서 사랑에 빠져 약국에 찾아온 남자에게 '심장은 원래 뛰는 거야.'라고 말하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너무나 똑같이 반복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