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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posts대한민국 "부산 여행지도"
대한민국 "부산 여행지도" 대한민국의 2대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부산은 서울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대도시이기도 합니다. 대도시이지만, 동시에 관광지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곳이지요. 부산 역시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도시 중의 한 곳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저는 부산을 자주 가보지는 않았지만, 약 3번 정도 여행을 떠났는데요. 일주일 정도 머물렀던 적도 있고, 2박 3일이나 1박 2일의 일정으로 짧게 머물렀..

부산여행, 바다 위를 걷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영화 '해운대' 촬영지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35m 해안절벽 위에 철제빔을 설치하고 그 위에 유리판 24개를 말발굽형으로 이어놓은 15m의 유리다리다, 바닥유리는 12mm유리판 4장에 방탄필름을 붙혀 특수 제작한 두께 55.49mm의 고하중 방탄유리로 되어있어 안전하며 발 아래 투명유리를 통해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은 짜릿하다 못해 아찔할 정도다, 출사지로 알려져 있어 찾는 이들이 많고 날씨가 좋을때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다고 한다,주소 부산 남구 오륙도로 137개방시간 09:00 ~ 18:00 (입장마감 17:50)바다 위를 걷는 오륙도 스카이워크!부산여행그간 부산을 수차례 다녀오면서 단한번도 찾지 못했던 오륙도! .......

부산으로(2)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영 진도가 안 나갔던 부산여행기 드디어 2편 등장!(앞에서 계속)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청사포의 모습. 청사포는 해운대와 송정 사이에 있는 어촌 마을(?)이다. 처음 갔을 때만 해도 어촌 마을 느낌이 났었는데, 지금은 카페와 조개구이집 등등이 늘어서 있어 예전 느낌과는 좀 다르지만...어쨌든 부산에서 (기장군 권역을 제외하고)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다. 뭐 사실 송정에서 한발짝만 더 가면 기장군이지만. 최근 청사포에 새로운 명물이 생겼는데, 바로 '다릿돌 전망대'. 관광지에서 흔히 보는 스카이워크 형태를 하고 있다. 청사포 끄트머리까지 가면 관광안내센터를 겸하는 건물이 하나 서 있고, 그 옆으로 사진과 같이 툭 튀어나온 곳이 바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이다. 관광안내소 건물은 각종 기념

빼어난 절경이 아주 시원한 섬, 부산 영도 여행
점점 힙해지는 부산의 핫플레이스 시원한 파랑 감성의 영도로 떠나보자! 1. 흰 여울 문화마을2. 카린 영도 플레이스3. 절영 해안 산책로4. 라면 밥볶이 글/사진 : 트래블리더 10기 이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