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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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응답하라 1994 관련 잡담
뭐 큰 건 아니고 그냥 주절주절 일단 캐릭터에 대해서 떠들어보자면성나정이야 뭐.......이상하게 여주인공인데도 그렇게 큰 관심이 가지 않음왜지? 오히려 여자는 조윤진쪽이 더 관심이 감매 화마다 꽤 재밌고 의외인 면이 보여서 그런지아니면 대학생인데도 초등학생 같아서 그런지꽤 관심가는 캐릭터입니다최근에 응답하라에서 나온 모습만 보다가'보고파'라는 곡의 활동 사진을 봤는데...............누구세요?어머 내가 알던 조윤진은 어디가고 다른 느낌의 처자가 한명 와있네 남자 캐릭터가 꽤 많더라고요뭐....이전 작에서도 남자 캐릭터가 많기는 했는데그래도 적어도 여자 캐릭터는 4명정도 됐잖아.....(성시원,유정이,그...이름 기억안나는 문희준 팬,그리고 정경미...?) 일단 해태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면조윤

'응답하라 1994' 배우들 캐스팅 비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인기가 심상치 않다. 19년 전 풋풋했던 대학생들이 추억담이 담긴, 팔도의 청춘남녀들이 서울 신촌 하숙집에서 모여서 만드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시트콤과 드라마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시대적 공감과 향수를 자극하며 매회 방송 때마다 주목을 내내 끌고 있다. 이에 '응사'와 관련된 이야기도 많은데, 그중 최근 주연 배우들 캐스팅 비화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 그대로 옮긴다. 펌이다. 정우(쓰레기) 신원호 PD는 "저희 작가진들과 저도 모두 영화 '바람'의 광팬이다." 여자들 코드가 아닌데도 작가들이 정말 재밌게 봐서 회의를 하다가도 돌려봤다. 정우를 어디에 쓸지 모르겠는데 일단 찾아오라고 했다. 당시 군대에 있었다. 작년에는 안타깝게도 맞는 캐릭터가 없었는데

요즘 끌리는 드라마 응사!! 앞으로의 내용 예상.
글에 응사의 스포가 다소 있습니다. 요즘 응사를 아주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드라마를 잘 안봤는데 후배의 추천으로 재미나게 보고있지요. 케이블 드라마라서 2순위로 했던것도 없지않아 있었는데 1화 보자마자 완전 몰아서 버닝했습니다. 드라마는 좋아하는데 안보신분들에게는 무한 추천을 하고 싶네요. 아무튼 이 드라마의 관심은 역시나 '나영이의 남편은 누굴까?!' 지난화에서 윤진이의 남편은 밝혀졌죠. 매력 터지는 삼천포~ '둘 반에반에반에반~~!!!' 그래서 남편 목록에서 탈락!! 여전히 나영이의 남편은 쓰레기 아니면 칠봉이 중 한명이라고 거론되고 있죠. 여기서 추론!!! 저는 개인적으로 쓰레기 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째서? 혼자만의 상상을 펼쳐봅니다. 우선 언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