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8 posts
LMDh엔진 중 유일한 자연흡기 엔진, 캐딜락 LMC55R 5.5리터 V8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금년부터였던가? 작년부터였던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캐딜락이 르망에 참전을 했죠. 이 캐딜락이 하이퍼카 클래스에 참가하는 차량들 중 유일하게 자연흡기(N/A) 엔진을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연결시켰습니다. 효율이 가장 중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터보가 아닌 자연흡기 엔진을 채택한 캐딜락은 무슨 이유에서 이런 아키텍처를 선택했을까요? 로드앤트랙이 LMDh에서 독고다이를 선택한 캐딜락의 LMC55R 5.5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에 대해서 집중 탐구한 결과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물론, 이 글은 자동차 환자 중에서도 메커니즘에 관심이 많은.......
![[2023굿우드페스티벌]부가티 볼리드, 굿우드 힐을 달리다](https://img.zoomtrend.com/2023/07/16/b3f1ef32a9c67efafba1c465856a77b8.png)
[2023굿우드페스티벌]부가티 볼리드, 굿우드 힐을 달리다
1,577마력의 8.0리터 W16 엔진으로 1.16마일 힐클라임 코스를 사납고 짜릿하게 어택하다. 부가티는 트랙 중심의 새로운 하이퍼카인 볼리드를 이번 주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가져와 1.86마일 길이의 힐클라임에서 놀라운 성능을 선보였습니다. 내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차량은 르망에서 테스트한 지 한 달 만에 영국에서 공개적으로 데뷔했습니다. 힐클라임 배치 6a Supercar Run에 참가한 부가티 볼리드는 내구 레이스의 트리플 크라운으로 알려진 데이토나 24시간, 세브링 12시간, 르망 24시간에서 우승한 공식 팩토리 드라이버 앤디 월리스(Andy Wallace)가 운전석에 앉았습니다. 굿우드 힐클라임의 첫 주행을 마친 월러.......

혁신적 모터 기술을 탑재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컨셉트카(원-일레븐)
메르세데스 벤츠가 혁신적인 액시얼 플럭스 모터를 탑재한 컨셉트카를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경량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기계류가 그러하듯, 완벽한 건 없습니다. 자동차도 기계이므로 마찬가지겠죠. 다만 현재 내연기관은 구조와 비용 특성상 개선의 한계에 가까이 도달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열효율에 관한 부분인데, 내연기관의 열효율은 20~30% 정도라는게 통상적인 주장입니다. 쉽게 말하면 연료를 태웠을 때 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에너지는 전체에 약 20~30%이며 나머지는 모두 열로 배출된다는 거죠. 최근에는 기술 발전으로 38%에 도달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닛산은 여기에 더해 50%의 열 효율을 달성할 것이라.......
F1 엔진은 1,600cc, 그래도 엄청난 출력
왜 우리가 슈퍼카 한대 사려고 굳이 이탈리아까지 비행기 타고 가야 하지?그럼 우리가 만들자! 맥라렌 엔지니어들 간의 이런 대화가 시발점이 되어 탄생한 차량이 멕라렌의 슈퍼카, 맥라렌 F1 이라고 합니다 한동안 맥라렌 F1 슈퍼카는 당대 최고의 성능을 자랑했고그 당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던 맥라렌 F1을 누르기 위해 페라리가 50주년 기념으로 만든 F50, 이 차량이 최초로 F1 엔진을 얹은 차량이라고 하는데 끝내 맥라렌 F1을 누르지는 못했다네요 F1 엔진을 양산형 차량에 얹을려는 시도는 많았었지만, 실제로 판매로 이어진 차는 단 2대페라리의 F50과 벤츠의 AMG One 벤츠 최초의 하이퍼카 - 일반 도로를 달리는 F1 엔진이라는 매력 때문인지, 앞으로 생산될 275대가 모두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