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타고 다니던 city cat
첫 날, 내방 기숙사에서 찍은 야경 예뻐 생각나
셔틀 트레이 타고 이동 할때, 윈도우에 비친 외국 꽃청년 >_<
(사진: SONY NEX5 + Tiltshift) 추운날씨에 맥 포토 폴더를 뒤지다보니 오래 전에 다녀온 호주 베이런 비치의 사진이 있네. 아 따뜻한 바다로 어디든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