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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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미술관, 프랑스현대사진전

성곡미술관, 프랑스현대사진전

Fika|2024년 7월 29일|사진

골목길 가운데 위치한 성곡미술관을 찾아가다보니 예전에 한번 가본거 같다. 그때도 사진전을 보러 온거 같은데. 성곡미술관 1, 2관 프랑스현대사진전 2024년 5월 30일 ~ 8월 18일 벌써 7월 말이니 볼 수 있는 날이 길지 않다. 골목길에 위치하고 나무도 많아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미술관이다.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난 후 사진이 걸려있는 1관을 먼저 관람했다. 1층과 2층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표현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전통적인 사진의 형태를 벗어난 작품들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쉬우면 쉬운데로 즐겁게 관람하면 된다. 2관에서는 영상 두편이 상영되고 있다. 오른쪽 관에서는 파도치는 영상이, 왼쪽.......

 크리스 조던의 전시(성곡미술관) 4~2

크리스 조던의 전시(성곡미술관) 4~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4월 9일

5만 개의 비닐 봉지로 표현한 고래의 모습 입니다.이하 모든 작품의 구성에는 얼른 눈에 띄지 않지만 독특한 물건들이 구성 요소로 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ㅊ18만3천 마리의 새로 구성한 작품 입니다자세히 보기 전에는 새들의 모양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천천히 확대경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수 많은 새들이 화면에서 날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타이타닉 배인데 "Unsinkable" 이란 글을 덧 붙여 놓았습다다6만 7천 개의 버섯 구름으로 구셩된 작품 입니다공룡 입니다. 24만 개의 바날 봉투로 만든 작품 입니다240만 개의 석탄으로 만든 작품 입니다전시장에서 한 참 들여다보아야 석탄의 오양이 보일 정도여서인지 제가 담은 사진은 그냥 검정으로만 보일 수 있습니다 전구 입니다. 32만 개의 전구로 표현한 것 입니다 "바다로 부터 온 편지" 입니다지구상의 큰 새인 알바트로스가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서 죽고 있습니다조던은 직접 새의 배를 가르고 위 속에서 엄청난 쓰레기들을 꺼내서 사진에 담았습니다두 번째 섹션은 "멀고 가까운 숲" 입니다미국과 첵코의 숲을 촬영 했습니다 tag : 성곡미술관, 크리스 조던, 환경 작품 전시

 성곡미술관  3~1

성곡미술관 3~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4월 8일

성곡미술관은 제가 사는 집과는 걸어서 10분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어제 아침에 동네를 산책하다가 미술관의 벚꽂이 만발한 정원도 구경하면서 전시회도 구경했습니다. 성곡미술관 입구 입니다미술관 입장권을 파는 매표소(왼쪽 건물) 입니다하얀 목련이 가득 피어 있는 앞에 성곡 김성곤 선생의 상반신 상이 있습니다사각형의 나무 조각들을 조립하여 만든 작품 입니다이 작가의 작품은 세종문화회관 뒤, 지하철 5호선의 1.8 출입구 가까이에도 있으며, L Tower의 홀에도 전시되어 있습니다벚꽃이 한창 만개하여 있습니다좀 있으면 철쭉 꽃들도 피겠습니다 이와 유사한(?) 조각품이 파크팰리스 아파트 단지 입구에도 있는데 이것보다는 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이는 흰색의 건물은 스페이스 본의 아파트 입니다 보이는 흰색의 건물은 축구회관 입니다왼편에는 커피를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전에는 미술관 입장권을 사면 미술관 전시실 두 곳 중에서 하나만 보고 커피를 그냥 마실 수도 잇었는데, 지금은 커피 구매는 따로 해야 합니다오늘 제가 보려고 하는 크리스 조던 "아름다움 너머"란 전시회의 안내 그림 입니다 tag : 성곡미술관, 성곡미술관 정원, 크리스 조던의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