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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 X 엠/엠 파리스 콜라보 코디
티셔츠, 스커트 코디글/나나오늘의 폐션계 소식 두둥~!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유니크한 콜리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고 한다. 캐주얼 꾸띄르 브랜드 오즈세컨이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M/M (Paris) 와 콜라보를 했다는거~엠/엠 파리스는 특정한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패션, 음악, 미술, 건축, 영화 등의 여러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함께 혁신적인 아트웍을 발표하는 그래픽 아티스트로 이번에 O'2nd과의 콜라보레이션에서 새로운 아트웍을 선보였다.파리를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에세 많은 영감을 주며 낭만의 도시 파리 거리의 모습에서 빼놓을 수 없다는 고양이를 모티브로한 두가지 아트웍이다.첫번째는 오.......

플라워 원피스 / 무스탕 / 스커트 외
옷장 정리해요! 충동적으로 사놓고 입지 않은 옷들이 대부분이에요. 밑에 안내드린 금액에는 택배비 미포함 금액이며, 입금 시 택배비 +3,000원 추가해 주셔야합니다(편의점 택배). (*무스탕은 무게때문에 3,500원정도 예상합니다!) 벼룩 상품이기때문에 교환/ 환불이 어려워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색상에서도 살짝 차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010-5오59-0사02 로 문자 주세요! 1. 플라워 원피스 - 25,000원 품 90cm / 기장 102cm 가을에 구매하고 한 번도 입지않은 새 제품입니다. 쇼핑몰에서 인기 상품이었어요. 보세임에도 5만원 넘게 준것 같아요. 모델분 사진과 여러 후기에 혹해서 구매했는데 슬프게도 안어울림.... 브이넥과 칠부 소매로 여리

쿠바 배낭여행 (1) 어서와, 쿠바는 처음이지?
해결되지 못한 문제, 골머리 썩히는 갈등, 미련과 아쉬움,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 기타 등등 여러가지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공항에 도착했다. 토론토에 처음 도착했을 때 이용했던 피어슨 공항. 4개월 만이지만 별로 반갑지도 않았다. 머릿속이 복잡한 탓이렸다. 하숙집에서 나오기 전, 룸메인 무비몬에게 편지를 받았다. 무비몬과는 손 붙잡고 캐나다에 함께 온 사이지만, 같이 사는 건 이 날이 마지막이었다. 체크인(내가 고른 항공사 썬윙Sunwing은 체크인 마감이 탑승 1시간 전임. 이티켓에 강조표시가 되어있던게 기억나서 끄적끄적)을 하고 보딩패스를 받은 뒤, 무슨 눈물빼는 내용이 적혀있을까, 암만 감동적인 내용이 적혀있어도 울진 말아야지 하고 봉투를 뜯었다. 봉투를 뜯자마자 가슴이 울컥했다.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