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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멀티비타민 한 포에 먹는 것이 시간절약에 좋지요
멀티비타민 한 포에 먹는 것이 시간절약에 좋지요이제 올해 시작하고 3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내 나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20대 청년과 30대 남자는 몸에서 느끼는 것 부터가 너무나 달라서 앞자리가 3으로 바뀐 이후로 나는 늘 비타민을 챙겨먹고있다. 누가 먹으라고 해서 먹는거 아님. 안먹으면 내가 죽을까봐 살려고 먹는거다. 그런데 이세상에는 내가 챙겨야할 것들이 어찌 이리도 많은 건지... 알고 있는 것만 나열해도, 마그네슘 먹어야하지. 망간 드셔줘야 하지. 비타민D 먹어야지. 엽산도 챙겨야하고, 칼슘 등등. 정말 많다. 처음에는 종류별로 각각 구매해서 알약 통에 해서 먹었는데...아시는 분들은 잘.......
[서울대공원 장미원] 만개한 장미 구경 - 3
2편에 이어서~ 제일 인상적인건 역시 장미로 만든 아치 터널길이~ ㅎㅎ 라벤더에는 진짜 벌들이 한가득~ 부농부농하니 부럽던~ ㅠㅠ

# 응답하라 1994 (5화 : 차마 하기 힘든 말 - 6화 : 선물학 개론)
# 응답하라 1994 (5화 : 차마 하기 힘든 말) 세상에는 할 수 없는 말들을 투성이다. 에서는 코믹적으로, 때로는 감동적으로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있었다. 잠시 5화에 줄거리를 말하면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부모님의 아픔, 다른 하나는 '사랑'을 전달하지 못하는 상황들을 보여주며 줄거리를 진행해나간다. 분명 두 가지의 줄거리로 진행되지만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누군가에게 진실을 전하기엔 아직 그들이 준비가 안됬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속마음을 전달하기엔 아직 용기가 없다는 사실에 있었다. 시청자들은 매번 를 볼 때라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어쩌면 시청자들 또한 차마 할 수 없는 말들을 간직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 그들이

'응답하라 1994' 배우들 캐스팅 비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인기가 심상치 않다. 19년 전 풋풋했던 대학생들이 추억담이 담긴, 팔도의 청춘남녀들이 서울 신촌 하숙집에서 모여서 만드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시트콤과 드라마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시대적 공감과 향수를 자극하며 매회 방송 때마다 주목을 내내 끌고 있다. 이에 '응사'와 관련된 이야기도 많은데, 그중 최근 주연 배우들 캐스팅 비화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 그대로 옮긴다. 펌이다. 정우(쓰레기) 신원호 PD는 "저희 작가진들과 저도 모두 영화 '바람'의 광팬이다." 여자들 코드가 아닌데도 작가들이 정말 재밌게 봐서 회의를 하다가도 돌려봤다. 정우를 어디에 쓸지 모르겠는데 일단 찾아오라고 했다. 당시 군대에 있었다. 작년에는 안타깝게도 맞는 캐릭터가 없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