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클럽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IWC89 빈티지 시계 이건 미사용품?

IWC89 빈티지 시계 이건 미사용품?

IWC시계 중에 89라는 수동 모델이 있죠 이 모델은 1980년대에 많이 팔린 모델입니다 무브먼트가 만들어 진 것 1970년대 이지만 요트클럽이라고해서 나온 모델로는 1980년대에 많이 팔렸다고 하더군요 이런 시계가 새상품으로 나왔더군요 헉... 1980년 2 월 폴란드에서의 판매 기록이 있는 Yacht Club ref, 2611 입니다 탑재의 기계는 당시의 주류였던 자동 감기 기간 move cal.854 계열이 아닌 IWC 손으로 감아 최고 걸작 cal.89 가 탑재되고 있는 매우 드문 요트 클럽입니다 날짜 표시나 AUTOMATIC 표기가 없는 콜렉터의 사이에서는 「일행 인덱스 Yacht Club 」 라고 하는 이명을 가지는 귀중한 일품입니다 1970년대 IWC 의 완성기라고 하더군.......

2024년 연말 포항 세일링 먹투어~(꽁다추부터 1인자 감자탕까지)

2024년 연말 포항 세일링 먹투어~(꽁다추부터 1인자 감자탕까지)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포항~ 2024년을 마무리하기 전 세일링 파라다이스 요트클럽 멤버들과 포항 칠성항해 요트클럽으로 세일링 여행을 왔다! 오랜만에 푸른 하늘의 겨울바다를 들으며 겨울바다에 대한 설렘을 준비한다 ㅎㅎ 일단 포항에 도착해 전에 일요일 휴무라 먹지 못했던 꽁치 다대기 추어탕(줄여서 꽁다추)으로 먹투어는 시작됐다. 뭔가 추어탕과 같은 듯 다른 하지만 추어탕이 익숙한 내게는 뭔가 아쉬움은 있으나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음식이었다고 할까? 도착해 예약된 숙소인 칠성항해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포항 동빈항 마리나로 나가 칠성 항해의 세일 요트들을 구경하며 바람이 어떤지 보는데 겨울 삭풍은 강했.......

11월의 첫 주말 세일링은 거들 뿐... (창경궁 춘당지, 한강 세일링)

11월의 첫 주말 세일링은 거들 뿐... (창경궁 춘당지, 한강 세일링)

토요일 오후까지 집에서 쉬다 가볍게 단풍 구경을 생각하시는 어머니와 창경궁 춘당지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단풍은 아쉽지만 이게 11월 날씨인가 싶은 따뜻함과 토요일 오후라는 시간은 많은 인파를 예상하게 했다. 바람이 완전 불지 않는 게 아니라 반영 사진은 약간의 파문으로 아쉬웠다. 그나마 종종 보이는 단풍 사진을 찍는다. 창경궁은 거의 안 오던 곳이라 대온실도 처음 담는 곳 밖에서도 반팔이 괜찮았는데 온실 안에서는 빨리 나오고 싶었기에 겉모습만 담아둔다. 어처구니는 있었고 해가 기울어지는 시간 사진 찍기 좋은 햇살과 공간을 담았다. 주일인 오늘은 예비신자 환영식이 있어 교중미사를 드린 후 볼 일이 있어 한국해양교육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