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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 통로 맛집 3곳 바미콘새리 국수 로띠 망고찰밥
방콕 자유여행 방콕 통로 맛집 3곳 바미콘새리 국수 · 로띠 · 망고찰밥 최근 방콕 여행은 특별히 갈만한 곳을 정하지 않으면, 대부분 숙소 부근에서 방콕 맛집부터 가볼 만한 곳을 찾아서 즐기곤 한다. 그래서 되도록 숙소 위치를 기존에 가지 않았던 곳을 가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야 새로운 곳들을 만나지.^^ 지지난 방콕 자유여행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시암에서 에까마이를 잇는 BTS 라인에 있는 통로 Thong Lor 역 가까이 머물렀다. 이동하기 편하고 호텔도 많아서 선호하는 위치이다. 당시 치앙마이 여행을 마치고 bangkok 첫날 통로에서 머물게 됐고, 워밍업 방콕 여행으로 인근 맛집 3곳을 방문했다. 태국은 미식 여행만 해도 될 만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5-16, 인생 국수 만난 날 & 사진 찍기 좋은 동네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5-16일째 어제 마사지 덕인지 한결 다리가 괜찮아진 듯하다. 아침을 맞는 기분은 좋으면서도 또 하루가 지나갔구나 생각하면, 이러다 금세 한 달이 될 거 같아 아쉽기도 하고 조급해진다. 해야 할 일들을 보면 더욱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곰곰이 생각하면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건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여기 와서 집필만 매진하려 했지만 안되겠다. 좀 더 맘 편히 방콕 라이프를 즐겨야겠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 역시! 너다... 베란다 문을 활짝 열어두고 본 푸른 하늘, 캬~ 참새라도 몇 마리 앉아서 지저귀면 좋건만... 어디서 부엉이인지.......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 약 기운으로 보낸 하루 & 동네 국수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3일째 몸 컨디션이 그리 썩 좋지가 않다. 전 날 방콕 한달살기 신고식이라고 혼자 기념 파티로 와인 반 병만 마셨을 뿐인데, 피곤함에 졸음이 밀려와 이른 시간에 잠이 들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뭉그적뭉그적, 콧물 훌쩍이고 재채기와 두통이 동반되는 걸 보니 비염이 온 게 분명하다. 우기라서 가끔 비가 오는지라 어쩔 수 없이 침실에 옷을 말려두었더니 뽀송하게 잘 말랐군. 앞서 일주일 간의 여행만 아니었더라면 이리도 옷을 많이 가져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1,2일에 한 번씩 세탁기를 돌리니 입던 옷 또 입는다. 편안한 게 좋지 하는 사람이라면 방콕 야시장만 가도 100밧이면 티셔츠 한 벌은 사니 고려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