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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경주 여행,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입장료/주차비)
경주 여행,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입장료/주차비) 정말 오랜만에 경주 여행으로 국보24호이자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을 다녀왔답니다. 토함산쪽 위치한 경주코오롱호텔 숙박한 김에 찾아봤는데 오전 일찍 찾아서인지 날씨가 추워 혼났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석굴암을 찾은 분들 모두 긴팔 옷 , 바람막이를 꺼내입으시더군요. 석굴암 주차장에서 석굴암까지는 그리 먼거리는 아닙니다. 600m정도에 편평한 산길에 석굴암 다 되어 가서 계단길이 조금 있어 누구나 다 부담없이 찾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석굴암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주차비는 소형 2,000원(후불)입니다. 경주 여행,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올려봅니다.석굴암 주차장입니.......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4일
경주에서의 아침이 밝았다.전날 비온것치고는 날씨가 화창했다. 아침을 먹으러 휴게실을 내려가니독일인 아줌마 아저씨가 빵에 계란후라이에 식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쥬스만 먹고 나왔다..... 숙소를 나와서는 집에다 택배 보내고 앞으로의 여행길에 있는 지인에게 줄 황남빵을 사러 갔다. (빵안에 가득 차 있는 팥 앙금) 10시 쯤 갔더니 사람도 없고 빵도 바로 나와서 낱개로 먹어봤다. 한 입 깨무는 순간 입안에 퍼지는 단팥의 달달한 맛과 사르르 녹는 겉 빵의 맛이 아~~~~~~~~~~주 일품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황남빵 황남빵 하는구나!! (교동김밥과 잔칫국수) 황남빵을 먹고 대릉원에 가기 전 교동김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김밥 두 줄에 5천원. 선불이다. 비싸다.비싼거에 비해 맛..

2014.12.15.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5) 경주의 일출과 함께하는 아픔과 수난의 산 역사, 석굴암(石窟庵)
경주에서의 두 번째 날,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세수도 제대로 하지 않고 바로 차에 올랐다.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불국사에서 훨씬 더 산 속으로 올라가야 나오는 이 곳, '석굴암 주차장' 인제 막 해가 조금씩 뜨기 시작한 이 이른 아침. 차도 몇 대 주차되어있지 않은 이 썰렁한 곳에 아침도 아닌 새벽 댓바람부터 갑자기 왜 급하게 올라왔냐 하면... 석굴암 주차장이 있는 산 꼭대기에서의 일출을 보기 위해서였다. 석굴암 주차장에서 바라본 산 아래의 모습. 저 지평선을 통해 이제 곧 아침해가 떠오를 것이다.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일출을 직접 본 것은 아주 어릴 적, 부모님 따라 정동진에 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새해 일출이라는 것도 한 번도 가본 적 없었고, 이렇게 산 속에서 아침을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첫 날 -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지난 6, 7일 이틀간 데이트 겸 해서 다녀온 경주여행입니다. 우리가 워낙 장거리커플이라... 몇 개월만에 보는건지.ㅠㅠ 다음번엔 방학때 보겠네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예약해 놓은 케텍스 타기 위해 수원역 ㄱㄱ씽 새로 구입한 맛폰덕에 윈드러너도 해주시고. 연휴라 여행객들이 바글바글 케텍스 타고 경주로 붕붕붕~ 근데 케텍스 와이파이가 안터지는게 안습.-_-; 분명히 신호가 잡히긴 하는데 연결이 안됨.-_-; 승무원 누나에게 물어봤지만 승무원분도 이유를 모르니 쩔쩔;; 이건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네요. 지인 말로는 특실만 잘 된다 그러고.=ㅅ= 신경주역 도차악~ 우리의 데이트 시작은 언제나 에너지드링크와 함께. 이걸 마셔주지 않으면 둘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O<-< 상태가 되니까요. 점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