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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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夏 도쿄 3일차, 가는 길에 스카이트리 구경

15夏 도쿄 3일차, 가는 길에 스카이트리 구경

Mystery of Mr. Lee|2016년 2월 2일

호텔 체크아웃은 late checkout을 적용 받아 오후 2시였으므로 아침에는 신쥬쿠에서 만화책, 잡지등을 사고 코코이치방야에서 카레를 먹었다. 아오 보니까 배고파지네.. 나리타공항에 돌아가는 길에는 스카이억세스선을 경유하는 억세스특급을 탔다. 근데 스카이라이너를 탈게 아니면 소요시간은 본선경유 특급이나 억세스특급이나 엇비슷한 듯. 도쵸마에에서 억세스특급을 탈려면 쿠라마에까지 가서 아사쿠사센으로 환승을 해야한다. 마침 환승을 하는 쿠라마에역은 스카이트리가 잘 보이는 지점이다. 지도에서 보다시피 카스가도오리와 스미다가와가 만나는 지점쯤이면 스카이트리에서 적절히 떨어져있다. 스카이트리처럼 높은 건물은 바로 근처에서 찍는 것보다는 이렇게 적당히 멀리 떨어져있는 곳이 감상하기 더 편하다.

한달전 갔던 3박4일 일본여행 - 셋째날 스카이트리

한달전 갔던 3박4일 일본여행 - 셋째날 스카이트리

즐거웠던 우메텐을 뒤로하고 이동한 곳은 도쿄 스카이트리입니다. 딱히 엄청 가고싶었던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일본에서 제일 높은 건축물 이라니 그냥 갔습니다. 예전에 아카시해협 대교에 갔을 때 들었던 설명이 기억나기도 했구요. 혹시 관심있는 분들에게 한가지 팁을 주자면 여권등 증명 서류를 가진 외국인은 외국인 전용 매표소에서 표를 사서 당당히 새치기(...)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 미리 알아보고 갔는데도 까먹고 자연스럽게 줄 섰다가 5분 지나서야 다시 생각해 냈습니다. 하하... 350미터 지점에서 먹은 아이스크림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오히려 높은게 실감나네요. 생각보다 잘찍힌 느낌도 나고. 당시 눈으로 볼때가 오히려 별 감흥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350미터 지점에서

최근에 찍은 스카이트리 입니다.

최근에 찍은 스카이트리 입니다.

역시 태풍은 대단하네요.저 맑았던 날씨를 지금... 엄청 흐리게 만들어 놨어요. 그나저나 저 사진...니혼바시 근처에서 찍었는데역시 줌을 당기니 저정도는 되네요. 18-200밀리 (탐론) 인데 말입니다만...선예도는 조금 떨어질진 모르겠지만한번은 여행갈때 이용해 봐야겠군용. 스카이트리는 물론올라가고 싶네요.

도쿄여행(1)

도쿄여행(1)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4월 28일

숙소 바로 옆에 있던 미러(mirror).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되고 식당도 되고 바도 되는 매일매일 가고싶은 곳이되었다. 숙소에서 아사쿠사가 가까워서 차근차근 걸어가봅니다. 앙증맞은 버스가 지나간다. 귀여워라. 아사쿠사에서 아사히 건물 가기전 다리 밑 강에 정착해 있던 배들. 알록달록 집이 예뻐서 찍으려던 찰나 노부부 두분이 자전거 타는 모습이 같이 찍혔다. 덕분에 사진이 살았어요 감사해요. 민트민트한 카페 왠지 여자들만 들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카페외관이다. 오시아게역 스카이트리 가는 중. 타일이 참 좋더라고. 다들 목을 뒤로 젖혀서 찍기 바쁘다. 해시태그 수전증. 얼마돌아다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