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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월4일 빌보드차트잡담::정초부터 개망신=니키 미나즈+케이티 페리, 치사한 빌리 아일리시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서 그래미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하지를 보여주는 두 여성=니키 미나즈와 케이티 페리는 정초부터 개망신을 당해서 나를 웃겼다. 먼저 성폭행-살인마의 실리콘 덩어리=니키 미나즈 사건 정리하면... 니키 미나즈의 이전 비서는(*이하 A) 니키 미나즈가 작년 4월 21일에 디트로이트에서 자신의 아구창을 갈겼다며 이번 주에 고소를 했다. 기사 보면 A는 니키 미나즈의 비서들 중 말단 같다. 니키 미나즈의 일상을 책임지는 비서(day to day manager)라는데 주요 업무는 니키 미나즈에게 아이스크림을 대령하고, 니키 미나즈를 대신해서 처방전을 받으러 다니는 일이라고 하기.......

빌보드차트속보 2025년1월4일::시저="SOS 앨범" 11번째 1위, 생각보다 별로
※집계 기간 : 2024년 12월 20일 ~ 2024년 12월 26일 2025년 1월 4일 싱글 차트 25년 1월 4일자 빌보드싱글차트 "TOP 10"은 캐럴들이 다 차지했다. 그리고 기사만 보면 1월 4일자 싱글차트에서 캐럴이 아닌 노래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노래는 17위를 차지한 레이디 가가와 브루노 마스의 'Die With A Smile'. 그리고 예측 나오는 거 보면 'Die With A Smile'은 1월 11일자 차트에서 무난하게 1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밖에 특이사항이라면 아리아나 그란데의 'Santa Tell Me'가 5위까지 기록했다는 것. 25년 연말에는 더 좋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은 'Santa Tell Me'다.......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New Year's Day 가사해석 곡정보 에피소드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New Year's Day 가사해석 곡정보 에피소드 오늘은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New Year's Day 소개드릴게요. 스포티파이에서 New Year 검색하니 발견된 노래에요. 테일러 스위프트와 그녀의 노래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곡은 저도 오늘 처음 듣게 됐어요. 너무 늦게 알게되어 아쉬움이 남는 그런 곡입니다. 완전 제 취향이에요. 물론 테일러 스위프트를 좋아한다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팝송이기도 합니다. 컨트리 음악으로 데뷔 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빌보드에서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팝아티스트 2위에 선정됐답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New Year's.......

24년12월28일 빌보드차트잡담::비욘세="Cowboy Carter 앨범" 부활?, 브루노 마스=결혼식 축가 공연 행사비
비욘세는 12월 25일에 있었던 NFL 경기 하프타임 공연에서 "16 Carriages", "Blackbird", "Ya Ya", "My House", "Spaghettii", "Riiverdance", "Sweet Honey Buckin’", "Levii’s Jeans", "Jolene", "Tyrant", "Texas Hold ‘Em"를 공연했다. "Cowboy Carter 앨범"의 수록곡들만 줄창 불러대서, "Cowboy Carter 앨범"을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은 이번 공연은 재미 없는 공연일 가능성이 크다. 나는 재미없었다. 이 밖에... - 이번 공연에는 Shaboozey와 포스트 말론도 참여했고, 제이지의 첫째 딸도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