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1월4일 빌보드차트잡담::정초부터 개망신=니키 미나즈+케이티 페리, 치사한 빌리 아일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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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월4일 빌보드차트잡담::정초부터 개망신=니키 미나즈+케이티 페리, 치사한 빌리 아일리시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서 그래미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하지를 보여주는 두 여성=니키 미나즈와 케이티 페리는 정초부터 개망신을 당해서 나를 웃겼다. 먼저 성폭행-살인마의 실리콘 덩어리=니키 미나즈 사건 정리하면... 니키 미나즈의 이전 비서는(*이하 A) 니키 미나즈가 작년 4월 21일에 디트로이트에서 자신의 아구창을 갈겼다며 이번 주에 고소를 했다. 기사 보면 A는 니키 미나즈의 비서들 중 말단 같다. 니키 미나즈의 일상을 책임지는 비서(day to day manager)라는데 주요 업무는 니키 미나즈에게 아이스크림을 대령하고, 니키 미나즈를 대신해서 처방전을 받으러 다니는 일이라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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