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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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 to the king (2013 GOTY예상)
작년 고티는 유난히 심심했습니다. 어세신 크리드3도 스토리의 정점이라 이야기가 많았어야 하는데 그냥 지나가 버렸고(오픈월드 게임이 해상전으로 뜨다니 OTL)(74표) 헤일로4는 반짝하고 말았고요 (원래 헤일로는 고티하고는 관계없긴하지만..)(20표) 매스이펙트3(31), 디스아너드(49), 파크라이3(49) 저니(57)인 가운데 워킹데드(74)가 1등 했거든요 -_-;; 디아블로 3는 한표도 못받음(풉...) 2011GOTY가 스카이림으로 200표 이상 받은거에 비하면 정말 들쭉날쭉 했습니다. 근데 올해는 언챠2의 GOTY성적을 노릴만한 너티독의 라스트 오브 어스가 발매 되었습니다. 언챠3가 스카이

엘더스크롤V 스카이림 : 레전더리 에디션 발매일
스카이림 원본 + 던가드 + 드래곤 본 DLC 포함 전투 카메라와 전투 개선, 전설 난이도 추가와 무제한으로 모든 퍽과 레벨 업 스킬을 습득 가능 북미 6월 4일 / 유럽, 호주 6월 7일 발매 예정이며, 콘솔 버전 가격은 $59.99 / £39.99 / €49.99, 피시 버전은 $59.99 / £29.99 / €39.99 원본을 안했기 때문에 이미 패치된 사항이 써있는건지도 모릅니다[.. 달러의 경우 콘솔과 피시 가격이 같은..듯? 여튼 드디어 스카이림을 사서 할듯 합니다..는 시간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2012 MY GOTY 올해 나만의 GOTY
올해는 예년과는 달리 스마트폰 게임을 많이 해서 클리어한 게임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대략 30게임 정도 클리어했더군요 ,예년처럼 클리어한 게임 중에서 나만의 GOTY 를 뽑았습니다. 일단 클리어한 게임의 간단한 얘기를 하자면 져니(PSN/PS3).. 여러 유저들이 극찬한 작품.. 개인적으로는 위닝2012를 한창끝물로 달릴때 해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ㅠ.ㅠ 멋진게임인건 인정! 앞으로도 이런종류의 게임이 많이 나온다면 게임에서 좀 더 예술적인 가치를 더더욱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셰도우 오브 더 댐드 스다51과 미카미 신지가 함게 만든 작품으로 갠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만 TPS 로 조준 보정이 없어서 매우 난감합니다. 분위기나 적 쎈스 같은건 아

다크사이더스2 오픈 (DARK SIDERS 2 OPENCASE)(PS3)
간만에 중고장터에서 직거래로 밀봉 샀습니다. 정발이 안된 겜이라 비싸게라도 이렇게 구해야.... 홀로그램 케이스가 고급스럽군요... 일반판 같은 리미티드 에디션.. 엑박판은 음각도 있는것 같던데 말이죠 케이스 자체에... 이런 경우가 바이오쇼크2 케이스가 마치 깨진것 같은 효과가 있어서 언듯보면 배송중 문제 생긴 것처럼 보이기도. 플레이는 한참 후가 될듯... 참고로 1탄은 갠적으로 그 해 GOTY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