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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죽녹원/관방제림/담양리조트
국수(진우네 국수)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211-34061-381-534409:00~18:30 관방제림 둑길에서 무려 50년간 대를 이어가며 국수를 팔고 있다. 멸치국수를 시키면 구수한 멸치국물의 맛이 입에 착착 감긴다. 국수 본연의 맛을제대로 느낄 수 있는데 가격이 싸서 더 좋다. 약계란이라는 특이한 이름의 달걀을 파는데 찜질방 같은 곳에서 먹는 달걀 맛이다. 구운 달걀이라 향과 맛이 뛰어나다. 둑길에 나란히 국숫집들이 몰려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붐빈다. 주말이면 앉을 자리 나기를 기다려야 하고 앉아도 음식 나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관방제림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1 담양군청 관광레저과 061-380-3141담앙읍 담양천 둑길에 있다. 담양읍을 질러가는 담양천은
![[2013/1 전남 담양] 1부 - 승일식당 ~ Coffee Mountain](https://img.zoomtrend.com/2013/01/17/f0269615_50f6d5a01e5ce.jpg)
[2013/1 전남 담양] 1부 - 승일식당 ~ Coffee Mountain
1. 승일식당 11시 30분 쯤에 도착했는데, 배가 고파서 밥 부터 먹기로 했다. 담양은 떡갈비가 유명하지만, 민주씨가 예전에 왔을 때 담양 분이 '정작 담양 사람들은 떡갈비를 안 먹고, 정말 좋아하는 식당이 있다'고 알려주신 곳이 승일식당이라고, 숯불갈비가 정말 맛있어서 또 먹고 싶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터미널에서 별로 멀지 않다. 파출소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보인다. 어째 승일대리님과 이름이 같으냐며, 나 고등학교 때 선생님 한 분 성함도 승일이셨다고, 혹시 승일대리님과 연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며 걸어갔다. 승일대리님 알랍♡ 식당에 들어가면 숯불 앞에 앉아서 고기를 굽고 계신 분들을 직접 볼 수 있고, 주문하면 이렇게 접시에 담아 주신다. 나는 고기 정말 좋아하지만, 뭐가 맛있고 맛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https://img.zoomtrend.com/2012/05/03/d0019112_4fa247392ca8c.jpg)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듯이 담양에 가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에서 '담양 죽녹원'을 봤기 때문이어서 이번 여행의 메인은 죽녹원입니다. 근데 이 근방을 여행하는 건 '녹색여행'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 녹색이 많아요. 영산강의 지류인 담양천을 경계로 그 북쪽이 죽녹원이고, 그 남쪽은 관방제림이거든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3) 대통밥, 떡갈비, 국수담양터미널에서 오건,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오건 간에, 관방제림을 거쳐서 담양천을 건너면 죽녹원입니다. 그래서 관방제림 먼저 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