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마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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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지하보도의 대변신! 스마트팜 대전팜 모던 방문기!
도심 속에는 생각보다 활용되지 못한 공간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공간도 적지 않습니다.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둥지 폐지하보도 역시 그런 공간 중 하나였습니다. 2010년 폐쇄된 이후 약 15년 동안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던 곳이었지만, 최근 이 공간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대전시는 이 공간을 활용해 전국 최초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스마트팜을 조성했습니다. 방치된 공간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첨단 농업 기술을 접목한 도심형 스마트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입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가 보니 도심 속 지하 공간이 미래 농업의 실험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

빛으로 가득 찬 스마트팜 '쉘파 대전팜' 테라리움 체험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4년 대전소셜미디어기자단의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진행한 ‘팸투어’ 소식을 전합니다. 한 해 동안 대전광역시의 면면을 살펴보며, 참 다채롭고도 풍성한 소식을 전해 드리고, 또 얻었던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함께 활동한 100명의 시민기자단 여러분들과 블로그를 통해 소통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과학도시 대전에 어울리는 소식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 2024년 12월 19일(목) 12시부터 15시 사이에 대전광역시소셜미디어기자단 해단 기념 점심 식사와 팸투어를 진행해, 참여하고 체험처와 체험 활동을 소개해 드립니다. 혹시 원도심 공실이 늘고 있어 걱.......

원도심 공실 공간의 변신, 체험형 스마트팜 둥구나무 대전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대전 원도심의 공실 공간을 활용한 대전형 스마트팜 둥구나무 대전팜에 다녀왔습니다. 대전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체험형 스마트팜인 둥구나무 대전팜은 생산한 버섯, 엽채류, 새싹 등을 활용해 교육,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 곳입니다. 도심 속 스마트팜에서 자라는 채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스마트농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둥구나무 대전팜 방문기, 함께 보시죠!

아이와 체험하기 좋은 곳 둥구나무 대전팜에서 바질페스토 만들기
스마트팜을 아시는지요? 요즘 스마트 팜을 운영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쉽게 실내농업이라고도 말합니다. 실내에서 LED등으로 빛을 만들고 온도와 습도 등을 조절하여 인공적으로 농작물을 재배 수확하는 것이지요. 실내농업은 상가 건물 등에서 채소의 수확을 사계절 계획적으로 재배하고 수확하는 점과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이동이 짧고 서서 일할 수 있는 장점과 날씨에 지장을 받지 않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조명과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경비가 드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실내농업은 늘고 있으며 미래 농업이기도 합니다.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 팸투어로 둥구나무 대전팜을 방문했는데요. 둥구나무 대전팜은 스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