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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경주 가볼만한곳 황리단길 카페, 운곡서원, 코오롱호텔, 동궁과 월지
어제 무슨 일 있었어?(머쓱...🙄) 하룻밤 사이에 훌훌 털고 일어나버렸슴다! 어제의 무너짐 따위...!!! 오늘은 제대로 쉬고 제대로 아무 것도 안 하려고 했는데 나란 새럼... 습관 때문인지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특히나 경주까지 왔는데 가볼만한곳들 안 들리면 섭섭하니까, 일단 비왔던 오전과 그치고 흐렸던 오후에 간 곳들을 소개해봅니다. :-) 경주 가볼만한곳 5 1. 이이로커피(카페) 2. 큰집(맛집) 3. 운곡서원 4. 코오롱호텔 5. 동궁과 월지(안압지) 1. 이이로커피(카페) 경주의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 빼먹으면 섭섭하지! 오늘 체크아웃 시간과 딱 맞는 오픈 시간대의 마음에 드는 카페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특히, 이곳은 브런치로.......
![[고창] 운곡저수지와 운곡서원](https://img.zoomtrend.com/2015/11/20/c0014543_564e85f387ec8.jpg)
[고창] 운곡저수지와 운곡서원
운곡저수지에 들렸습니다. 당시에 공사중이었고 이제 관광지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차로 들어갈 수는 없게 되겠죠. 지금도 거의 일방통행길이긴 합니다. 다만 이쪽 길은 운곡습지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고 좀 단조로운 면이 있어 걸어서 간다면 아쉬운 점이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사실 운곡습지에 들리려고 한 것인데 안도 공사중이고 어수선한 것같아 운곡서원까지만 갔습니다. 공사장까지는 저수지답게 찰랑찰랑하네요. 운곡서원은 지방 유림들이 중국의 회암(晦庵) 주희(朱熹)[1130~1200] 백암(白巖) 김제(金濟)[1362~?] 농암(籠巖) 김주(金澍)[1365~?] 강호(江湖) 김숙자(金叔滋)[1389~1456] 점필재(佔畢齋) 김종직(金宗直)[1431~1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