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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아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딜레이때문에 며칠 건너뛰었어요. 블로그 쓰자!! 오늘도 5시에 일어나서 블로그를 열심히 쓰고 있는데, 아닛!!!!!!! 아빠! 꼬모 틀어줘!!! 아놔! 아니 39개월이 왜 5시 40분에 일어나는 걸까요? 뭐 할 일이 있다고요. 아빠! 배고파. 어... 배고파? 배가 고파서 일어났나 보네요. 하아... 아침부터 내 자유시간을 뺐으러 나온 꼬마가 밥도 달라네요.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아놔~~ 벌써 자리에 앉았네요. 이건 뭐 밥 달라고 시위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그런데 기특하네요. 오면서 거북이 어항에 불을 켜고 왔.......

빡시고 귀여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4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한자공부하고 바로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오... 근데 새벽이라 좀 춥네?! 까운 입고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자리가 배란다쪽이어서 아직 약간 추워요. 봄이 오긴 왔는데, 아침엔 쌀쌀합니다.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서울로 오고 있다고요. 저녁형인간인데 새벽에 잘 일어나서 오고 있네요. 역시 일이 있을 때는 실수가 없는 친구라니까요. ㅎㅎㅎㅎ 그래도 안하던 새벽 운전을 하고 오니까 걱정이 되네요. 오?! 도어락 소리! 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희한하게 독박여행 같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3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야! 역시 프로 전업주부 강수정!!! 엄마 중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애들 챙기고 있네요. 저는 어제 어떻게 잤는지 기억나진 않지만 일어나자마자 바로 블로그를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맘마 먹어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형! 근데 어제 양주 한병을 혼자 마셨는데, 괜찮아요? 엉? 한병을? 근데 숙취는 없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양주가 좋긴 좋은가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 일어났으니 커피를 사러 가볼까?! 뭐 마실래? 주문을 받아서 외부에 있는 베이커리 건물로 갑니.......

기묘한 하루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2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이 부분을 수정하면 되겠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이들 영화대본을 좀 수정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수정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생각났을 때 적어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ㅎㅎㅎㅎㅎ 오!!! 맞다!!! 소품!!! 그렇지!!!! 이거지!!! 얼마전에 먹은 꿔바로우 용기가 이물질이 묻어서 재활용이 안 되는 것을 생각해내고 이걸 촬영 때 쓸 소품으로 빼놓습니다. 진짜 혼자 작가, 감독, 소품 다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애들 일어났을 때 줄 밥을 해놓고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 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