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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네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23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구!! 몇시냐?! 어제 진천까지 강연을 다녀오고, 저녁엔 우리끼리 삼겹살에 소주하는데, 지민네 가족이 합류하면서 판이 커지고 기절.... 이거 아무래도 요 며칠 지방 출장으로 피로가 많이 쌓였나봐요. 많이 안 마신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튼 어제 놀다가 지민이는 집이 바로 옆이니 그냥 리예와 같이 자고 그래! 잘가랑!!! 이제 자기 집으로 갑니다. 이것도 신박하네요. 애들이 다음 날 등교하는 평일이면 우리 집에서 잘 수 없었는데 말이죠. 우왓!!! 대박!!! 봄보미!! 또 마라탕을 끓여 먹었어!!!!!!!!!!!? 어젯밤 제가.......

양면재능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19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씨!!! 어젯밤에 이걸 다 정리한 거야? 아내가 우리 재워놓고 어제 밤에 애들옷을 끝장을 보고 말았네요. 역시 우리 아내도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독서노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돌이!~~~~~ 곰돌이~~~~~ 아니!! 눈뜨자마자 울기 있냐?! 세탁기 안에 있는 곰돌이는 찾고 난리네요. 엄마 나왔네!!! 엄마를 곰돌이라고 생각하고 안고 있어!!! ㅋㅋㅋㅋㅋ 곰! 돌! 이!!!!!!! 어유!!!!!!! 그냥 꺼내서 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김에 빨래.......

취향이 정확한 여자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18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안돼... 일어나야 해... 로이 발레 보강 가야지.... 원래 수요일에 수업인데, 그날 죽어도 안 간다는 겁니다. 아내가 데리고 갔다가 차에서 안 내려서 결국 집에 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로 보강을 잡았는데, 숙취로 늦잠 자고 싶지만 빠질 수가 없습니다. 아빠!! 공주님 옷 줘! 오!! 이거 입으면 갈거냥?! 오늘은 순순히 간다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자 발레 공주님!!!! 구두줘! 구두!!! 아놔!!!! 이거 신고 잘 걷지도 못하면서!!! 구색까지 맞추고 있는 로이입니다. 어이구! 공.......

오늘도 후다닥!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16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잘잘 자료 정리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잘잘본부가 오픈하고 나서 요즘 더 바빠졌습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일을 더 적게 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계속 연구중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 슬슬 애들 일어날 시간이니 밥을 해야겠습니다. 한 그릇 남아 있었네!! 이건 좀 있다가 제가 먹으면 되고, 우리 가족은 새밥을 줘야죠. ㅎㅎㅎㅎㅎㅎㅎ 분리수거도 하고 오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랬더니 딱 리예가 일어났더라구요. 저도 오늘 스케줄이 있어서 리예랑 같이 밥을 먹으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