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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요리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16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블로그 쓰고!!! 리예가 일어났길래 네가지 메뉴를 던졌습니다. 밥, 빵, 시리얼, 죽! 밥을 달라네요. 그게 제일 귀찮은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밥을 먼저 해야겠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토스트나 하나 먹어야겠어요. 어?! 뭐야?! 이거 또 왜 안돼?! 이 토스터가 저번에도 합선인지 무슨 일인지, 리콜이 됐거든요. 물을 사용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지금도 잘 됐다가 안 되고 있습니다. AS를 보내야할까봐요. 에잇!! 그냥 먹자!!!! 사실 냉장고에 있던 거라서 그냥 먹으면 맛.......

평화로운 저녁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11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있다가 리예가 일어나면 미뤄왔던 어항청소를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리예! 일어났어?! 어항 청소할까?! 그랭!! 11살 초등학생이 일어나자마자 어항을 청소하자는 아빠의 말에 일언반구도 없이 바로 청소를 하겠다고 하는 착한 리예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크으!~~~ 진짜 넌 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는 돌을 씻고 저는 가장 어려운 여과기를 치웁니다. 그 사이에 거북이들은 임시 깡통에 넣어놨는데, 아.......

아들인 걸로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10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왜 또 불쌍하게 자고 있어!!! 아내가 애들에게 치여서 로이 발밑에서 자고 있네요. 어제 저 먼저 안방에 들어가서 잤더니 나머지는 거실서 이러고 잤나봅니다. 밥 해놔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어나면 밥을 찾는 로이 때문에 밥을 얼른 해놓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편집해볼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편집을 하는데, 밥이 다 된 소리가 나서 가서 뒤적뒤적하는데, 로이가 티비 리모콘을 들고 오더니 꼬모 틀어줘! ㅎㅎㅎㅎㅎ 그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

잘 컸구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6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블로그 또 써놔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오전에 사걱세(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서 강연이 있고, 내일은 양양으로 놀러가니까!!! 뿌이뿌이뿌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미리미리 할 일을 해두려는 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번 여행은 캠핑전문가 그로잉맘 이다랑네 가족과 가는 겁니다. 벌써부터 남이 쳐준 텐트에서 즐거운 시간만 보낼 생각하니까 좋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