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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결말 12회 우연이 아닌 필연
넷플릭스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마지막회 결말 줄거리 명대사 글을 올려봅니다. 보걸네 가족이 원래 이름도 찾았겠다, 당연히 해피엔딩일 거라 믿었는데 15회 엔딩에서 상두가 다쳐 쓰러져서 충격이 컸습니다. 그래서 설마 걱정하며 봤던 12회였는데, 다행히 금방 깨어나셔서 안도하며 봤습니다. 솔직히 봉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건 살짝 아쉽기도 했어요. 죗값으로 평생 감옥 독방에서 개고생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거든요. 어쨌든 모두 잘 풀려서 좋았던 12회였습니다. 목하랑 기호의 결혼을 못 봐서 아쉽지만 기호네 부모님께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르는 걸 보면 머지않은 듯? 그나저나 무인도의 디바는 왜 OST 앨범 안 나와.......

마에스트라 2회::김필+이아진 불륜, 유정재=화이팅!
"마에스트라 2회"에서는 유정재(이무생)가 싸이코 짓을 한다. 정리하면... - 차세음(이영애)에게 계속 깔짝 대지만 차세음(이영애)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더 한강 필하모닉'을 사 버린다. - 차세음에게 '이혼하고 자기에게 오라'는 말도 한다. - 이후에도 차세음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차세음이 공들여 준비하던 공연을 취소해 버린다. 그리고 유정재(이무생)라는 위기 때문에 단원들과 차세음은 약간 뭉치는 느낌이었다. - 공연 캔슬이라는 위기를 차세음은 사비를 털어 야외 공연장에서 유튜브 생중계 공연으로 해버리며 좋은 반응을 얻는다. 여기까지만 하면 유정재가 '천하의 SSANG놈.......

TVN 주말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11회 대단한 이유
넷플릭스 TVN 주말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줄거리 명대사 글을 올려봅니다. 이제 엔딩을 1회 앞뒀으니 모든 일이 좋게 다 마무리 될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또 뒷통수를 후려치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아니 굳이 이렇게까지 하셔야 했나, 작가님이 살짝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1회가 남아있으니 부디 좋게 마무리 해주실거라 작가님을 믿어보기로. 사실 주인공 목하의 가수 성공기로만 생각하며 기대하고 봤던 무인도의 디바였기에, 정작 가수 관련 내용이 적게 느껴져서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재밌었어요. 목하 덕분에 릴링도 하고 용기도 얻었던! 그럼 바로 11회 줄거리 명대사 대단한 이유 시작할게요. 짤에 사용된 사진과 명대사의 저작권은 tvN에.......

마에스트라 1회::이영애, 빠른 전개+차세음의 과거사+뻔한 스토리?
클래식에 관심은 없지만 이영애가 나온다고 해서 본 "드라마 마에스트라 1회". 그리고 "드라마 구경이" 이후 오랜만에 본 연기하는 이영애는 괜찮았다. 나이가 꽤 있는데도 여전히 예뻐 보이기도 했고. 이 밖에 "드라마 마에스트라 1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예상보다 전개 속도가 빨랐다. 나는 1회 엔딩에서나 차세음이 '더 한강 필하모닉'의 단원들과 만나는 줄 알았는데, 단원들과 차세음의 만남은 나의 예상을 깨는 수준으로 빨리 이루어졌다. 심지어 필연적으로 발생할 것 같았던 단원들과 차세음의 갈등도 1회부터 격심해졌고, 차세음은 소화기를 이용한 문 부수기 공격을 통해 단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