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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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제주 동백꽃 미모, 꽃보다 먼저 시선 머문 봄날의 얼굴

이영애, 제주 동백꽃 미모, 꽃보다 먼저 시선 머문 봄날의 얼굴

이영애, 제주 동백꽃 미모, 꽃보다 먼저 시선 머문 봄날의 얼굴 이영애가 제주 동백꽃 정원에서 전한 근황은 사진 몇 장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제주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라는 문장도 참 이영애답게 차분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사진은 단순히 예쁜 근황이라기보다, 오랜만에 숨을 고르듯 계절 한가운데 서 있는 사람의 무드가 더 진하게 전해졌어요. 붉은 동백꽃이 워낙 강한 색감을 가진 꽃인데도 사진을 보면 배경보다 이영애가 먼저 보이더라고요. 자연 속에 편안하게 스며든 모습인데도 존재감은 흐려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또렷해졌어요. 그래서 이영애, .......

마에스트라 12회=마지막회::유정재=해피 엔딩은 아니네

마에스트라 12회=마지막회::유정재=해피 엔딩은 아니네

"마에스트라 12회=마지막회"가 방송됐다. 그럼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이루나를 잡는 방법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공연장에 계속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이루나가 차세음이 헨델의 파사칼리아를 연주할 때 바이올린을 연주 하면서 등장한 장면은 웃음 대폭발이었다. - 마지막회에서는 이루나의 과거가 자세히 풀렸는데, 이루나가 차세음에게 더 집착하게 된 건 차세음이 준 바이올린 때문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유는 이루나는 친부모인지, 파양한 양부모인지, 암튼 어떤 부모가 바이올린을 이루나에게 선물했다고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루나에게 바이올린은 남 다른 감정을 가지게 하는 물건 같은데, 이런 물.......

마에스트라 11회::범인=이루나, 공감 안 되는 부분, 바라는 결말

마에스트라 11회::범인=이루나, 공감 안 되는 부분, 바라는 결말

11회를 보기 전만 해도 범인은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아닐까 싶었는데, "마에스트라 11회"는 범인은 단 한 명이라고 밝힌 것 같다. 그리고 범인은 바로 이루나(황보름별). 좀 더 정리해 보면... - 김봉주(진호은)의 시체가 발견된 곳에서는 김봉주(진호은)의 칼도 발견됐는데, 죽기 전 김봉주는 이 칼로 자신을 죽인 사람을 찌른 것 같다. 그리고 김봉주의 칼에는 김봉주가 찌른 사람의 혈흔이 묻어 있었는데, 찔린 사람은 B형 여자. 그런데 이루나(황보름별)의 혈액형이 바로 B형. 또한 이루나의 팔에는 깊이 찔린 것 같은 상처가 있었다. - 이루나의 예비 형부는 제약 회사 직원. 그리고 이루나는 예비 형부가 바람을 피우는 걸.......

마에스트라 10회::범인은 여러 명???=김필, 이아진, 이루나

마에스트라 10회::범인은 여러 명???=김필, 이아진, 이루나

"마에스트라 10회"에서는 차세음(이영애)이 당한 독(스코틸라민?)과 차세음(이영애)에게 독 공격을 한 사람이 대략 드러났다. 느낌에 차세음이 지휘 전에 항상 사용하는 향수에 김필(김영재)이 독을 쓴 것 같다. 그리고 10회를 보면 "마에스트라"에서 일어난 범죄들의 범인은 한 명이 아닐 것 같다. 정리해 보면... - 김봉주(진호운)가 죽은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서는 B형 여자의 혈흔이 발견됐다. 그리고 10회 엔딩 보면 이아진(이시원)의 혈액형이 B형. 그래서 이아진(이시원)이 김봉주(진호운)를 죽였을 가능성도 있다. 당장 김봉주는 이아진과 김필(김영재)의 불륜 현장을 촬영해서 세상에 공개한 적이 있어서 이아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