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9 posts
외국인노동자가 차별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외국인노동자가 차별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7.28.(월) 연합뉴스, “‘일하다 다쳤는데 휴직 강요?’...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의 설움”, 7.29.(화) 한국일보, “팔씨름 이겼다고, 위협 알렸다고… 시달리는 이주노동자들” 등 2. 설명 내용 □ 방글라데시 외국인노동자의 작업 중 사고에 대해서는 현재 근로복지공단에서 직권 조사, 확인 중에 있음 ㅇ 조사결과 업무상 재해로 확인될 경우 신속히 보상 조치하고, 사업주의 산재 은폐 여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조사하여 엄정 조치할 예정임 * 산업안전보건법 제57조(산업재해 발생 은폐 금지 및 보고 등) □ 아울러, 노동부는 외국인노동자에.......

근로복지공단, 폭염 대비 현장안전경영 “국민 안전이 최우선 가치”
- 박종길 이사장, 7개 소속기관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태세 점검 - 어린이집 아동부터 건설현장 근로자, 배달라이더까지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윤리경영본부를 제1직제로 신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에 대비해 찾아가는 현장안전경영 행보에 나서면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안전경영에서는 박종길 이사장이 전국 7개 소속기관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들을 지시했습니다. 특.......

기금형 퇴직연금 푸른씨앗, 누적 수익률 20% 넘었다
- 글로벌 분산투자 등의 전략으로 자산군 전반에서 안정적 수익 확보 - 기금조성액 지난해 1조 원 돌파, 현재 1조 4천억 원 수준 - 사업장 2만 8,261개소, 근로자 12만 7,984명 가입 중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운영하는 기금형 퇴직연금인 푸른씨앗이 제도 도입 만 3년이 채 되지 않은 현재 누적 수익률 20%를 넘어섰습니다. 푸른씨앗은 중소기업이 좀 더 쉽게 퇴직연금을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유일의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로 지난 ’22년 9월 도입됐습니다. 민간 퇴직연금은 가입자가 직접 금융상품을 선택해 운영하는 방식이나 푸른씨앗은 사용자가 납입한 부담금을 모아 공동의 기금을 조성해 근로복지공단이 책임지고 자산.......

근로복지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배달라이더 보호를 위해 손잡는다
- 퀵서비스기사 등 노무제공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안전 증진 목적 - 양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고용·산재보험과 교통안전 홍보 거리캠페인도 진행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10일 서울강남지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과 배달라이더 등 모빌리티 종사자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합동으로 역삼역 인근에서 고용·산재보험과 교통안전 홍보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일하는 종사자들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이륜자동차 모빌리티 종사자 사회보험 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