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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는 기본! 오피스부터 수영장까지 다 갖춘 디자인 주택, FN Pinheiros Residence by Ponto de Apoio

프라이버시는 기본! 오피스부터 수영장까지 다 갖춘 디자인 주택, FN Pinheiros Residence by Ponto de Apoio

FN Pinheiros Residence by Ponto de Apoio 프라이버시는 기본! 오피스부터 수영장까지 다 갖춘 디자인 주택 상파울루시,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 동안 전통 가옥과 저층 건물들이 우뚝 솟은 다용도 건물로 바뀌면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동네인 피녜이로스Pinheiros에 위치한, 폭 6.5m, 길이 28m의 부지에 새로 지은 주택이다. 건축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된 이 집은, 2층, 연면적 176제곱미터(약 53평) 규모로 지어졌다. 프라이버시 원칙에 따라 메인 파사드의 창에는 반투명 유리가 적용되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문제가 되었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기존 주택들과 마찬가지로 지면 보다 높게 지어졌다. 1층은, 한쪽.......

소조 아닌 조각! 복잡한 듯 단순한, 조형물 같은 주택, House ES by Titus Bernhard Architekten

소조 아닌 조각! 복잡한 듯 단순한, 조형물 같은 주택, House ES by Titus Bernhard Architekten

House ES by Titus Bernhard Architekten 소조 아닌 조각! 복잡한 듯 단순한, 조형물 같은 주택 ‘단순성과 복잡성의 공존’을 콘셉트로 설계하여 뮌헨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지은 주택이다. 하나의 단순한 직육면체 외형을 유지한 채 그 안의 곳곳을 덜어내어, 복잡한 구조를 가진 조각품 하나를 형성한 것. 덜어내기 방식의 조각은, 조형적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그보다 기능적으로 쓸모가 있도록 하는 데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절개를 했다고 한다. 일별 및 계절별로 변화하는 빛의 입사를 고려하여 비스듬하게 혹은 직각으로 파냄으로써 역동적이기까지 한 볼륨이 구현되었다. 가장 큰 절개 부위는, 남쪽을 향해 열린 ㄷ-자.......

안팎 구분 없이 쓰기 편하게 지은 심플 디자인 하우스, FRI’s House by Brengues Le Pavec architectes

안팎 구분 없이 쓰기 편하게 지은 심플 디자인 하우스, FRI’s House by Brengues Le Pavec architectes

FRI’s House by Brengues Le Pavec architectes 안팎 구분 없이 쓰기 편하게 지은 심플 디자인 하우스 비움의 공간과 채움의 공간이 중첩된 집이다. 개방형으로 비운 1층 위에 침실 등 많은 공간들로 채운 2층이 포개진 형태이다. 좁은 부지에 2층 규모로 지은 노출 콘크리트 주택이다. 1층은 빼기를 한 비움의 공간이다. 광폭으로 유리를 적용하여 내부와 외부 사이의 경계가 모호하게 처리되었다. 정원을 향해 시야를 확장하여 야외에 사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려는 의도의 결과이다. 침실, 욕실 등 개인 공간들로 채워진 2층이 1층 바깥으로 돌출되었다. 이는 계절에 따른 일조량 조절, 그늘 형성, 비로부터 건물 보호, 날씨와 무관하게 옥외.......

숲과 도시 사이! 맥락에 최적화한 현대식 단층집, Araucaria Residence by VOO® Arquitetura e Engenharia

숲과 도시 사이! 맥락에 최적화한 현대식 단층집, Araucaria Residence by VOO® Arquitetura e Engenharia

Araucaria Residence by VOO® Arquitetura e Engenharia 숲과 도시 사이! 맥락에 최적화한 현대식 단층집 브라질 남부 과포레Guaporé 시, 그중에서도 변두리 숲 옆에 지은 현대식 주택이다. 이 집은, 지형, 일사량, 기후 변화, 환기, 전망, 환경 등 대지가 가진 자연 요소들을 기초로 디자인되었다. 모든 공간들이 주변 환경과 밀접하게 접하도록 단층으로 계획되었다. 대지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넓은 거리에 접해 있다. 그래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뒤쪽에 인접해 있는 숲을 최대한 원래대로 볼 수 있도록 건물을 낮게 지었다고 한다. 또 보도가 넓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자연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덜 방해하도록 전면에는 담장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