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리뷰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2025.04.27 * 2/2, 경기 화보] 스티버니지 FC vs 로더럼 유나이티드, 2024-25 EFL 리그1 45R ~ 영국 하트퍼드셔주 스티버니지, 라멕스 스타디움

[2025.04.27 * 2/2, 경기 화보] 스티버니지 FC vs 로더럼 유나이티드, 2024-25 EFL 리그1 45R ~ 영국 하트퍼드셔주 스티버니지, 라멕스 스타디움

한때는 우리 백승호 선수가 뛰기도 했던 잉글랜드의 3부리그인 EFL 리그1의 경기 현장을 함께 지켜보고 계십니다. 역시 3부리그의 경기장은 프리미어리그 팀의 경기장과 비교가 많이 되죠. 하지만 3부리그 팀들 중에서도 프리미어리그 못지않은 시설을 갖춘 팀들이 꽤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다가 강등이 되어 결국 3부리그까지 내려온 팀들도 많으니까요. 지금 보고 계신 경기는 2024-25 EFL 리그1 45R 의 경기입니다. 양 팀 모두 이번 시즌에 리그1 중위권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고 이미 승격 좌절이 확정됐습니다. 2025-26 시즌의 분발을 기대해 봐야 하는 팀이고 이미 모든 선수들의 시선은.......

2025.6.1 이정후, 김혜성의 활약

2025.6.1 이정후, 김혜성의 활약

이정후는 오늘 마이애미 원정 경기에서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1회초 무사 1루 상황의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리고, 이후 윌머 플로레스의 진루타로 1사 1, 3루 상황에 시즌 5호 도루를 기록했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내야안타로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후속 타자의 병살로 물러났으며 5회초는 중견수 뜬공, 7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3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앙 당장을 향해 날아가는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마이애미 중견수 데인 마이어스의 믿을 수 없는 슈퍼캐치에 잡혀 최소 2, 3루타를 도둑맞았습니다. 마지막 9회초 앞선 타자 엘리엇 라모스의 안타로 2사 1루 마지막 타석에서 바뀐 투수 캘.......

[WNBA] 미네소타 링스 "이기는 법을 알고" vs 코네티컷 선 "이기는 법을 모르고"

[WNBA] 미네소타 링스 "이기는 법을 알고" vs 코네티컷 선 "이기는 법을 모르고"

4쿼터 중반이 넘어 가면서 15점 차로 홈팀이 지고 있으면, 일부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기 시작한다. 보통 1만 5천석 이상 규모인 WNBA 아레나들 대부분, 시내에 있기 때문에, 차를 빼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18,000여 관객이 가득찬 오늘 미네소타의 타겟 센터에서는, 패배가 거의 확실시 되는 클러치 타임에도 자리에서 일어나는 팬들이 없었다. * 코네티컷 선 (70) @ 미네소타 링스 (76) 이 경기는, 전부 건너 뛰고 4쿼터 5분 40초부터 다시 보기를 하면 된다. 남은 시간은 4분 20초, 미네소타는 지난 달라스와의 경기부터, 거의 이상하리 만큼 턴오버가 급증을 하기 시작했다. 무려 19개. 아울러 미네소타의 '3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