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와일드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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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거치대 화로대 로그 테이블 사이드 캠핑테이블
캠핑에서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다. 캠핑용품 장작거치대 로그테이블 사이드테이블 안녕하세요. 해랑입니다~ 오늘은 캠핑을 하면서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무방하고 또 있으면 편하지만 없어도 크게 어려움없는 캠핑용품을 소개 하겠습니다. 캠핑을 하다보면 없는듯 준비해서 즐겨야 좋지요.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를 하다보면 장비에 치이고 스트레스에 치이고 피곤한 캠핑이 되니 적당이 없으면 없는대로 즐기면 좋다는 뜻입니다. 오늘 포스팅도 그런 취지의 캠핑용품입니다. 일명 로그테이블이라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지만 쉽게 말해 장작 거치대 입니다. 더불어 약간의 사이드 테이블 역할도 하구요. 와일드와일드웨스트의 로그테이블~~스.......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1999
1999년이라는 제작 시기와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라는 점을 보면, 누가봐도 이거 그냥 아류로써 한철 장사 해보려 했던 게 아닌가 싶어진다. 아, 주연도 윌 스미스로 동일하다는 점. 극중 시점에서도 이미 끝난 전쟁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남북 전쟁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던 미국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여기에 각기 다른 성격과 능력을 지닌 두 캐릭터를 버디 무비로써 콤비로 이어 붙이고, '맨 인 블랙' 마냥 각종 하이테크 스팀펑크 무기와 장비로 그들을 보좌하는 방식의 영화. 사실 존나 괴작이라고 본다. 만듦새가 좀 괴상한 영화다. 분명 할리우드 1류들이 붙었는데, 대체 왜 영화에서는 B급 2류의 냄새가 진동하는 것인가. 거대 거미 로봇과 날으는 자전거가 난무하는 세계관이라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 Wild Wild West (1999년)
감독베리 소넨필드출연윌 스미스, 케빈 클라인, 케네스 브래너, 셀마 헤이엑개봉1999 미국 DVD를 뒤지다가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개봉 당시 상당한 혹평을 받았던 영화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여서 말레이시아에서 할인 행사때 구입을 해둔 적이 있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상당히 비쌌는 데 당시에는 정말 DVD와 VCD를 사서 모으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여서 과도 하게 사서 모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희귀 영화는 인터넷을 통해 받아 본 기억이 있고, 바이러스를 때문에 컴퓨터를 교체 하고 부터는 영화 파일과는 이별을 고한바 있는 데요. 최근에는 전에 사둔 DVD를 다시 꺼내 보는 재미와 유튜브에 공개된 영화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한 것 같습니다. 다시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