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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정류장 '스마트 승강장' 계절 관계 없이 쾌적한 대기 공간
대전광역시는 2025년 6월, 동구 대전복합터미널 주변 버스정류장 2곳에 스마트승강장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복합터미널 일대의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입니다. 시내·시외·고속버스가 모두 모이는 터미널은 유동 인구가 매우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 제공과 쾌적한 대기 공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일반 정류장과 복합터미널 스마트승강장을 비교해보니, 두 시설의 구성과 기능이 확실히 구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대부분의 정류장은 시민들이 익숙하게 이용해 온 형태입니다. 상단의 안내대기판을 통해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

강릉 여행 주문진 아들바위 소돌항 BTS 버스 정류장 주문진해수욕장 도깨비 촬영지
강릉시에 속한 읍이지만 별도의 시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친숙한 이름이 주문진인 것 같아요. 왠지 주문하면 다 나올 것 같은 나루터인 강릉 주문진 여행을 다녀왔어요. 1. 주문진 해변 BTS 버스 정류장 강릉과 속초 사이 크고 작은 동해의 해수욕장들이 이어지는데요 강릉의 북쪽 끝에 아미들의 성지라는 주문진 해수욕장이 있어요. 주문진 해변 중 주문리와 향리에 결 쳐져 있는 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정확히 말하면 향호 해변을 배경으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BTS 버스 정류장이 있답니다. BTS 버스 정류장은 이라는 앨범 재킷을 촬영한 곳으로 실제 버스 정류장이 아닌 세트 장치였는데요. 촬영이 끝나고 철거한 것을 다시 재.......

버스정류장 시설물 하자로 상해를 입은 사안에서 시설물관리자에게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판례
버스정류장 시설물 하자로 상해를 입은 사안에서 해당 시설관리자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판례를 소개합니다. 사건번호는 위와 같고 대구지방법원 홈페이지에서 판결문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소송에서 피고는 정류장 시설물 관리자이고 원고는 버스를 기다리던 일반인입니다. 사고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고가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버스정류장 표지판이 넘어지면서 원고를 덮쳤고 원고는 이 사고로 상해를 입게 됩니다. 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단합니다. 버스정류장의 표지판을 설치 관리하는 피고로서는 표지판을 견고하게 부착시킴으로써 표지판이 넘어져 사람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데.......

안산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쉼터가 되다!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장현옥입니다. 추운 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질 때가 많죠? 올 겨울에는 안산시가 운영하는 온열의자 덕분에 버스정류장에서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직접 이용해 본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따뜻하니까 앉아봐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온열의자에 앉아 계시던 한 할머니가 다정하게 말을 건넸습니다. “온열의자 이용해 보시니 어떠세요?” 할머니 : 따뜻해서 참 좋아요. 추운 날씨에도 덜 춥게 기다릴 수 있어서 좋지. 여기 말고도 다른 정류장에도 있는데, 장소마다 켜지는 시간이 다 달라요. 안산시의 온열의자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