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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에게 351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민생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 한계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신속한 지원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437억 3000만 원 중 시비 분담금 351억 1000만 원 규모의 긴급 지원금을 원포인트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편성한 데 이어, 즉각적인 집행에 돌입합니다. 이번 지원책은 전년도 매출액 1억 400만 원 미만인 관내 소상공인 약 86,400개소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데요. 지원금은 2024년 이후 사업체 경영을 위해 지출한 임차료, 유류비 등의 경영비용 보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년도 매출액은 국세청에 신고한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상 매.......

소규모 폭염취약업종 사업장에 에어컨, 실링팬 등 장비·설비 지원(지원한도, 신청방법)
안녕하세요. 이로운 세무회계 컨설팅의 박시현 세무사입니다.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폭염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냉방장비 및 관련 설비·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당 지원 사업의 지원대상 및 지원한도와 신청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동식에어컨, 산업용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설비, 온습도계 등 지원 지원대상 50인 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 사업장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와 ·설비, 물품을 지원합니다. 중점지원 사업장은 건설,조선, 폐기물 처리업 등으로 온열질환.......

대전시, 소상공인 맞춤 지원 대폭 강화
대전시가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 지원을 강화합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 규모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2.7% 확대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2024년 대전 소상공인 경영상황 조사에 따르면 대전 소상공인의 76.5%가 '경영상황 악화'를 호소했는데요, 대책으로는 금융지원(87.2%)과 배달료, 임차료, 전기료, 인건비, 관리비 등 고정비용 지원(72.6%)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5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초저금리 특별자금 확대, 임대료 및 인건비 확대·개선, 카드 결제 통신비 신설, 공동배송 확대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지원책은 ①위기 극복 ②성장 촉진 ③.......

소상공인 출산 가정 산후건강관리비 최대 50만 원 지원!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했거나 출산을 앞둔 소상공인 가정으로,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1회,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출산 후 건강한 육아 및 산모의 신체적 회복을 위한 산후건강관리가 보편화되고 있지만, 산후조리원 비용만 평균 2주에 300만 원이 넘어 경제적 부담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소상공인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이러한 출산 소상공인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