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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 KPop Demon Hunters (2025년)
갑자기 몸 컨디션이 나빠져서 하루 종일 걷기를 하면서 영화 보기는 뒷전이 되었던 지난 주입니다. 빡세게 걸어서인지 컨디션이 조금 나아지고 있다가 최애 프로그램인 불꽃야구 생중계를 시청하면서 기분도 업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생중계를 해주었으면 하는데요. 그리고 직관을 한번 가보는 것이 소망인데, 아직 실현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튼 불꽃 야구를 불꽃 시청을 하면서 다시 TV를 보게 되었는데요. 바로 넷플로 이동을 해서 영화를 찾다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케이팝을 어떻게 그렸을까 하는 궁금증에 반신반의하면서 보게 되었는데요. 케이팝 인기에 편승을 한 애니가 아니어야 하는데...라.......

성질 배리고 싶으면 가보세요. 제로베이스원 팝업 제로니 홈파티 팝업 첫날 홍대 케이팝 스퀘어
간만에 돌아온 블로그 제베원 팝업 첫날 기록으로 돌아옴 누가 보면 제베원 팬 된 줄 알듯 약간 요새 제벼들긴 했는데.. 일단은 팬은 아님.. 곧 콘서트 열리면 갈거임.. 팬은 아냐... 근데 굿즈는 삼.. 아무튼 근데.. 그럼... 스밍까진 아직 안했어.. 근데 멤버쉽은 있는.ㄴ.. 아이러니하고 묘한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메가 알려준 제로베이스원 팝업 홍대 케이팝 스퀘어 제베원 제로니 팝업 덕메 덕분에 알게 된 제로베이스원 제로니 팝업 홍대에서 열린다길래 집이랑 가까우니 신청해볼까? 하고 사전예약일을 기다렸지 하지만 한정판을 못 참는 나는.... 출근 중간 휴식 시간에 홍대까지 가서 사야겠다는 야.......

어쩌면 덕업일치?!
좋아하지 않으면 이 일 못하죠 우연히도 최근 한 달 사이에 케이팝/음악산업 업계 종사자, 대중문화 연구자 (음악, 영화, 뮤지컬 등), 공연 기획자, 문화산업 정책 기관 연구원 및 실무자 등 문화산업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연구를 위한 인터뷰는 아니었음).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는데, 만났던 거의 모든 분이 다 이런 말을 하셨다. 그리고 나 역시 이건 마찬가지. 물론 생업이긴 하지만, '재밌다'고 느끼지 못하면 잘할 수가 없는 일이 이쪽 일인 것 같다. 장단점이 있고 항상 즐겁기만 한 건 아니지만 어찌됐든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건 분명 행복한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