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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호수 풍덩 세리머니를 꿈꾼 황유민, 그 물에 빠졌던 역대 한국 선수들은?
prologue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둔 선수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게 우승컵도 아니고 기록도 아니었다고 하면, 솔직히 좀 의외다. 그런데 황유민은 그랬다. 경기를 다 끝내고 마지막에 호수로 뛰어드는 그 장면이 먼저 떠올랐다고 한다. 셰브런 챔피언십 이야기를 하다 그는 "입수 세리머니가 멋있어 보여서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웃으면서 한 말이었지만, 이 이야기는 그냥 농담으로 넘기기엔 조금 걸리는 구석이 있다. 그 호수는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니고, 한국 선수들에게는 꽤 많은 기억이 쌓여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남는다. 황유민이 말한 '풍덩'은 정말 가벼운 바람일까. 우승자에.......
![[오늘의 아이돌] 130821 크레용팝 공식입장 "일베 몰라"](https://img.zoomtrend.com/2013/08/22/d0104410_5214dbafee528.jpg)
[오늘의 아이돌] 130821 크레용팝 공식입장 "일베 몰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루머 확산' 크레용팝, 소속사 공식 입장 표명으로 진화나서...! 일베 논란, 불매운동 등, 이슈와 논란 두 가지를 모든 안고 활약 중인 걸그룹 크레용팝의 소속사가 루머 확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글에 따르면, 일본 걸그룹을 따라했다는 루머엔 롤모델이 여자 DOC라 밝혔고, 일베 회원이냐는 루머엔 자신들은 일베의 특성이나 용어에 대해선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