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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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기지계 [斷機之戒]](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기지계 [斷機之戒]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기지계 [斷機之戒]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기지계 [斷機之戒] #단기지계# [斷機之戒] [끊을 단/베틀 기/어조사 지/경계할 계] 베를 끊어서 훈계했다. 학업을 중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경계. [동]孟母斷機(맹모단기) [출전]『列女傳』, 母儀 [내용] : 맹자가 자라서 어느 날 유학을 갔다가 학업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오니,「맹모가 바야흐로 베를 짜다가 묻기를“학문이 어느 정도까지 이르렀느냐?” 맹자가 말하기를“전과 같습니다.”하니 맹모가 칼로써 베를 끊으면서 말하기를“네가 학문을 그만두는 것은 내가 이 베를 끊는 것과 같다.”하니 맹자가 두려워서 밤낮으로 부지런히 학문하였다.」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금지계 [斷金之契]](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금지계 [斷金之契]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금지계 [斷金之契]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단금지계 [斷金之契] #단금지계# [斷金之契] [끊을 단/쇠 금/어조사 지/맺을 계] 무쇠를 자를 수 있을 정도의 굳은 사귐. [동]단금지교[斷金之交]/금란지교[金蘭之交][유]금석지교[金石之交] [출전]『周易』, 繫辭下 [내용] 두 사람이 서로 마음을 합하면 그 날카로움은 쇠도 끊을 수 있고, 두 사람이 마음을 합한 말은 그 향기가 난초와도 같다는 의미로 서로 마음이 맞는 절친한 우정의 사이를 이르는 말. \\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사다난 [多事多難]](https://img.zoomtrend.com/2024/08/13/e2304730-509a-597c-aa22-d44b725116f2.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사다난 [多事多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사다난 [多事多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사다난 [多事多難] #다사다난# [多事多難] [많을 다/일 사/많을 다/어려울 난] 여러 가지로 일이 많고 몹시 어려움. [유]내우외환[內憂外患]/무리난제[無理難題] [반]무사식재[無事息災]/평온무사[平穩無事] [예문] ▷ 이사장의 그간 동정이나 경영철학 등을 비롯해 우리 병원에서 이루어진 각종 기념비적 의학기록과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를 통해 결실을 맺은 감동적인 사연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진 책 내용 가운데는 가천의과대학교와 가천길대, 신명여고 등 가천학원과 경원대학교·경원전문대 등 경원학원의 내용도 포함돼 있어 한 해 동안 다사다난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기망양 [多岐亡羊]](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기망양 [多岐亡羊]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기망양 [多岐亡羊]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다기망양 [多岐亡羊] 다기망양 [多岐亡羊] [많을 다/갈림길 기/잃을 망/양 양] 달아난 양을 찾다가 여러 갈래 길에 이르러 길을 잃었다.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진리를 얻기 어렵다. 또는 방침이 많아 도리어 갈 바를 모른다. [동]亡羊之嘆(망양지탄) *岐 : 岐路, 分岐點 [출전]『列子』 [내용]양자의 이웃집에서 양 한 마리가 도망을 했다. 양의 주인이 동네 사람들을 이끌고 양자에게 노복(奴僕) 청하여 양을 쫓아가려 하자, 양자가 물었다. "단 한 마리의 양을 잃었는데 어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뒤쫓아가는고." 이웃집 사람이 대답하였다. &.......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